참석자분들 확인합니더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부탁드립니다
세션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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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드디어
불꽃 결사단의 협력자들 중 하나로써
술레이만을 따라 하우를 구출하기 위해 토제르 타운에 도착하셨군요
여러분은 지난 시간에 카시로프로부터 기지를 발휘해 탈출한 후 니나의 캐러반을 고양이 실패단으로 부터 구해냈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토제르 타운! 과연 이곳에선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럼 현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토제르 타운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역경과 고난은!!
바닥에 나오는 증기는 뭘까요?
토제르 타운에 도착하셨습니다
토제르 타운...
토-타
다고시안 공국에서도 최고의 깡촌중 하나로
마을 주민들은 불친절하고 거칠기 짝이 없습니다
암염광산으로 먹고 살던 이 마을은 최근
파틸라흐만 대공의 하늘다리 공사 지시로 인해 사람들이 좀 늘어나게 되었는데요
이곳에서 친구를 많이 만들 수 있을 꺼야!!
그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 그리고 야생 지역과의 접촉으로 큰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토제르 타운으로 입성합니다
그러길 바랍니다 키루티
마을이 고즈넉하네.
우와!!
실은, 나도 이 마을은 처음 와보네.
3시에 있는 여관 이름 좀 봐!!!!
엄청난 이름의 여관인데요?
휴가를 먼곳에 다녀온 것처럼 편하다는 뜻일까요?
...
테론의 발언에 대해서 지혜 굴림을 해야할까? 웃음을 참기 위해서...
dc12에요 키타
일단, 어디로 먼저 가볼까요?
1d20+1 지혜 (1D20+1) > 20[20]+1 > 21
뭐, 온어다이브미 여관보다는 나은 이름일까.
(엄격, 근엄, 진지) 너 재미 없어.
이동할곳을 정해야 할거 같습니다
멋지게 참아냈네.
이 곳 어딘가에 하우가 있단 말인가... 막막하군.
갈곳이 많군요
하우가 여기 있는 건 확실한가요?
어디 노예로 팔려간 거 아니야?
저희 오랜만에 주사위로 갈 곳을 정해볼까요?
공사 현장 근처에서 발견되었다고 들었어.
벤틀리가 찾아낸 더 좋은 제물이 하우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공사 현장부터..
공사 현장이라면, 북서쪽의 건축 사무소?
하지만 두군데가 맞닿아 있군요?
주사위로 정해? 어떻게 해?
건축사무소가 여러개인 모양이네.
공사현장이 어디인지도 모르는 상태일세.
모처럼인데, 주사위를 굴려서 정할까요 그럼?
나쁘지않지.
그렇다면 1 2 3 4 5 6 순으로 번호를 매기고 1d6을 굴릴게
술!레이만씨, 혹시 여기 건축사무소에 대해서 아시는게 있나요?
키타 의견에 찬성
1d6 (1D6) > 5
좋습니다. 부탁합니다 키타.
(그저 고개를 젓습니다)
암영광산조합 사무소부터 가겠는걸
나쁘지않은 출발 같은데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나요?
사장님도 여기엔 처음 와보신다고 하니까 잘 모르나봐!
두목이 뜻이 곧 나의 뜻이지.
음
"암염광산조합 사무소로 향합니다"
이동합니다
이전에 이곳 사무소장이 흉악한 사람이라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은데....
1분만 일찍 알려줬더라면...
그거를 지금 알려주면 어뜩해...
에이, 흉악해봐야 얼마나 흉악하겠어
??
오잉?
어라? 샤디아가 왜 여기에?
익숙한 사람이 앉아있는듯 합니다
저분은...?
반가워, 또 만났네.
의외지만 반가운걸.
안녕하세요!
순간이동을 할 줄 아나봐!
안녕하십니까
혹시 릴리안느님이 말한 사무소장님 이신가요?
샤디아가 여기 사무소장이야?
글쎄? 어떨 것 같아?
Bbap sae도 잘 있는것 같습니다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다니...
이번에 지능이 10이 된 키타가 맞춰볼까? 이곳 사무소장과 계약을 했다!
오...그럴듯합니다.
그냥 앉아있는것일지도.
안타깝지만 틀렸어. 여기 있던 흉폭한 사무소장은 사고가 터져서 책임을 져야했던 모양이야.
크흑... 키타는 아직 멀었어...
지금은 여관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고.
바키보타
사무소이자 여관인건가요
그럼 여관주인이 흉폭하다는 뜻이군요.
뭐, 그건 아무래도 좋은 문제지.
너희가 할 일은 하우 찾기잖아?
혹시 뭔가 알고계신가요?
그래서, 내가 좀 도움이 될 친구를 데려왔단 말씀.
친구?!!!
도움이 된다면 좋겠지?
친구가 짱 많은가봐!
샤디아는 누군가를 부릅니다...
(기대가 잔뜩)
멀리서 작은 키의 누군가가
나와주세요~~
달려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아니, 밑을 바라보니 보입니다!
반갑슴니다!
키가 작다니, 설마 카우가!
엄청 귀여워!!!
가 아니군요
여어, 반가워.
귀엽다고 하면 실례인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져는 멜키라고 함니다! 귀엽다니 영광입니다!
작은 여우족 하나가 보입니다
멜키님 반가워요! 저는 테론이라고 해요!
이쪽에 까마귀 테론도 레인저야!
가이드에는 역시 여우족이 전문이라고 하더니 여우족이였군요
나도 이곳 사무소를 차지하고 하우의 행방을 찾아봤지만, 영 소득이 없어서 말이야. 그래도 이 귀여운 친구가 주변에 대해 이것저것 알고 있어서, 가이드로 삼아봤어.
현지 정보원이군요!
도움이 꽤 될 것 같은데.
혹시 이 마을에 와서 가장 먼저 절 찾아오신거라면! 아쥬 그레이트한 정답입니다!
음
아쥬 그레이트한 정답을 우리가 맞혔나본데요?
제일 먼저 찾게된 현지인인건 맞는것 같습니다
제가 주사위로 여길 오자고 추천했어요!
반갑습니다, 멜리카
멜리카 아님! 멜키입니다!
멜귀!
멜키!
멜포셔스
아무튼! 모르는 게 있으면 답해드립니다! 저는 모든 걸 알고있거든요.
그럼 하우가 어딨는지 알고 계십니까?
몰라요...
멜키도 레인저세요?
공사 현장에 있댔는데?
아...그렇군요...
이런.
멜키는 꽤 오래전부터 토제르타운에서 거주하며 가이드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멜키가 풀이죽은 표정이 됩니다
여기 공사 현장이 많아?
괜찮습니다 멜키. 우리 같이 차근차근 알아보자고요.
레인져입니다! 아직 모자라지만요!
지금 가장 활발한 공사는...
같이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멜키.
역시 봉우리 위에서 펼쳐지는 하늘 다리 공사죠!
엄청 위험함니다!
하우가 그곳에 끌려간 걸까?
하지만, 이교도가 뭣하러 그런 곳을...?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공사 현장에 크리스탈이라도 나온걸까요?
수수께끼가 가득하군요..
혹시, 뭔가 수상한 소문이 도는 공사 현장은 없나요? 아니면 그게 하늘다리 공사 현장이라던가?
모르겠슴니다! 하지만 인부 중 한 명이 여우족이 비명을 지르며 끌려가는 걸 발견했다더군요!
하지만, 그 이후에 갑자기 사라져서...
하지만 여우족이라고 다 하우가 아닐 수도 있어
여우족 노예라...
멜키가 모른다면, 역시 우리가 직접 발로 뛰는 수밖에?
근데 하우님이 그런 급한 일을 겪고 인부일을 하러 오셨을까요?
이 소문이 바로 하늘다리 공사 현장에서 나왔슴니다!
결국 공사 현장을 조사할 수밖에 없겠는데요.
두목 말대로 여우족이라고 해서 하우라는 보장이 없긴 하지.
그럼 공사 현장을 조사하려면...어디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멜키?
그럼 지금 당장 현장으로 가세! 당장!
그래도 뭐, 백사장에서 바늘 찾는 것 보단 쉽지 않겠어?
진정하세요 빨강 아저씨!
멜키님 길 안내 잘부탁해요!
빠.. 빨강..?
잠시만요 술레이만. 섣불리 움직이면, 적들이 우릴 눈치챌지도 모릅니다.
안타깝지만 공사현장은 출입증이 필요해요...
김치 아저씨라고 안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멜키는 시무룩해집니다....
그럼 그 출입증은 어떻게...구할까요?
건축사무소와 드잡이질을 해야할까?
답은 정해져있지 않겠어? "뺑뺑이" 도는 거지
나도 이 부분에서 좀 고생했는데, 출입증은 공사를 담당하는 건축사무소 소장들이 관리해.
즉 "뺑뺑이" 돌아야 한다는 거지.
마치 크리스탈 호수처럼...
일단은 알겠습니다...
크아악
출입을 막는사람이 없다면 출입증이 필요없기도 하겠지만...
샤디아가 키타의 말을 반복하며 미소짓습니다
뺑뺑이는 시러엇!!
하우를 구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출입증을 얻기 위해 노력해줘.
그런데, 건축 사무소가 두 군데 있던데요.
뺑이라니...
설마 소장이 세 명이고 세 열쇠를 모아야 출입증이 완성된다... 으윽... 머리가...
아, 그 부분은 문제가 아니야. 멜키?
준비의 준비 준비 준비는 즐겁기 마련이거든.
네! 사무소가 둘 있는 건 보셨슴니까?
응.
그렇습니다. 간판이 둘 있던걸요?
마을 2시 방향에 있었던 거 같아
하늘다리 공사현장은 그야말로 '경쟁' 상태입니다!
두 사무소가 각자 담당하는 부분이 다른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출입증은 둘 중 하나에게만 받아도 충분할 검니다.
천만다행이군요.
반대로 말하면, 둘 모두 따놓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느낌일까?
어느쪽으로 입장하든 하늘다리라는거군요
그러면 다음 갈 곳은 정해졌네요?
경쟁 중이라고 하면 팩션 선택일 거 같은 느낌인걸
멜키는 어느 사무소를 추천하나요?
출입증을 더 쉽게 주는 곳을 찾는거죠!
두 사무소의 차이점을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마을에 대해 설명드리면! 상점에는 드워프 아저씨가 물건을 팜니다! 병영에는 피곤한 아저씨가 경비대장 일을 함니다!
*수첩에 적음*
드워프라...
정말 고마워요 멜키
드워프...
저보다 아는게 많으세요!
엘프 분이 있어서 알려드렷슴니다.
두 사무소의 차이점...
세상에, 무척 사려심 깊어
실은 잘 모르겠슴니다! 둘 다 좀 흉폭해 보임니다.
어린 나이에, 벌써 어른스러운걸요.
그렇군요...
그래도 이거 하난 확실함니다! 하나는 사무소가 아니라 무슨....
...
흐음.
(무서운지 키타에게 귓속말로 이야기합니다..) 깡패 집단 같슴니다...!
인력소의 느낌일까?
음... 어깨들이 가득한 모양인가본데?
사실 건축관련 사람들은 그런 느낌을 풍기긴 하거든.
특별히 더 그런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만...
어깨가 여러개인 사람이 있나요?
그건 직접 보면 이해할거에요 테론.
나머지 하나인 나르바트 사무소는, 깡패 같진 않지만... 일처리가 개판 같다고 드워프 아저씨가 욕함니다.
키타는 마침 바로 전에 하박쿡 님과 접신하기도 했으니까, 자연을 최대한 덜 훼손하는 사무소 쪽을 고를려고 해.
일부러 그런 사람들도 있겠죠
멜키의 말을 들어보면...
결국 어느쪽이든 개판이라는 뜻이군요
그런가봐.
역시 눈으로 보기 전까진 결정하기 어렵겠어.
멜키가 더 알려줄 건 있을까?
차차 다니면서
으음... 모르겟슴니다! 궁금하면 알려드림니다!
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일단 가볼까요 그러면?
샤디아는 따로 우리에게 부탁할 건 없지?
토제르타운은 야생영역을 합치면 워낙 넓기에
샤디아가 웃으며 고개를 가로젓습니다
아직 준비가 안 됐달까.
그러면 저기 앉아있는 Bbap sae는?
뱝셰~
(뱁새가 고개를 젓습니다...)
관상용인가봐
뱁새는 내버려 둬, 가렐스.
사람 말을 알아듣나본데요?
필요하면 뱁새가 가렐스를 찾을지도?
야레야레
샤디아 정도의 마법사의 패밀리어라면 말을 알아들어도 이상하진 않겠지.
음
일단ㅇ은 나가보지 않을래?
좋은 생각입니다 키타.
어쩌면 우연의 일치일지도요.
마법의 주문을 기다리고 있었죠!
나가자!!!
이루어졌★다.
나르바트 사무소부터 가볼까
다른 생각 있는 사람?
어디든 상관없습니다
좋지.
1d2로정할까요?
난 일단 여관에 가서..
자네들이 묵을 수 있나 알아보고 있겠네.
고맙습니다 술레이만.
느낌 상 어려울 것 같지만..
릴리안느도 술레이만과 같이 이동할 듯 합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해.
또 봐요, 여러분.
햄풀리는 상점에서 짐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쓸만한 게 있는 지 보고 있겠네!
나르바트부터 가보자?
우리도 가보죠 키타
고고
나르바트 사무소로
"나르바트 건축 사무소로 갑니다"
나를봐 사무소로
안녕하세요!
엄청 세련됐어
저희 파티 간판이 여우족이 되었으니 좀 안심이 되는걸요.
얼핏보면 여관같기도 합니다
응? 또 왔구나 꼬마야. 사탕은 저번에 줬는데 말이야.
...
자네들은 뭔가?
이곳에 하늘다리 공사 현장에 들어가려면 출입증이 필요하다 들었는데요?
안녕하십니까
그렇지.
반가워.
뭐, 반갑다.
음...
바로 말할까요 키타?
그래서, 왜 온거야.
출입증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깨를 으쓱함*
출입증을 다짜고짜 달라는 말에 아크마흐가
의심의 눈초리로 여러분을 쳐다봅니다
음?
너희들 뭐야? 옆 사무소 라발 놈이 보냈냐?
우리의 친구일지도 모르는 여우족이 거기 잡혀 있을지도 모른대요!
아크마흐의 태도가 까칠해졌습니다
저희는 이 마을에 처음 온걸요?
여기 토제르타운까지 다르고시아나의 정치질의 영향이 미치는듯 합니다
라발이라는 사람의 이름도 처음 듣습니다.
그런 헛소리를 내가 믿을 것 같냐! 딱 보니까 라발 놈 와일드본 인부들이군.
마을에서 평소에 못보던 사람이라 아크마흐가 더 의심의 눈초리로
이런..
전 엘프입니다
적대적인 태도로 변해갑니다
헛소리는 그만 하고 나가!
멜키가 식은땀을 흘리며 당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헛소리라니, 제 존재론적 관점에서의 얘기였는데 말입니다
진정해. 우리는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단이라고 하는 용병들이야.
뭔가를 주면 화가 풀리시지 않을까요?
우린 다르고시아나에서 왔고, 우리 친구를 찾으려고 여기 토제르 타운까지 왔어.
뭐야, 용병?
아니, 아무래도 좋아. 너희가 용병이라고 해도...
여기 테론 말대로, 우린 여기 처음 왔거든.
출입증을 마음대로 줄 순 없지.
간단하지. 우리 사무소에 취직한다. 일한다.
이런 자들만 얻을 수 있는 게 출입증이다.
틀린 말은 아니군요.
혹시 나르바우히 공과 계약한 사무소가 여기야?
이쪽 공사현장에 취직되면 산재보험도 없이 야간작업을 하다 공사중 사고로 1년내에 사망할 확률이 50%를 넘어갈것입니다
가족같은 직장인가봐
숙련되지 않은 일꾼이라면 더욱
나르바우히 님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라, 와일드본.
하루만 일할 수 있을까요?
아크마흐가 화가 난듯합니다
그 분 덕분에 내가 여기 있는 거니까.
음...
갑작스럽지만, 우린 크리스탈 궁에서 나르바우히님을 만났습니다.
갑자기
심지어 그분이 직접 내려주신 조그마한 과제를 풀기도 했고요.
아크마흐의 눈빛이 변합니다
하지만 우린 다르고시아나에서 나르바우히 공과 좋은 관계였는걸.
흠?
중절모 쓴 인간 친구, 자세히 이야기해보게.
우리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줄여서 듀얼단은...
우연히 다르고시아나 크리스탈 궁에 입성할 귀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호오, 그래서?
그 과정에서, 출입 허가를 받기 위해 조그마한 시험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 때, 나르바우히 님께서 우리에게 조그마한 과제를 내 주셨습니다.
과제?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크리스탈 궁에서도 우리같은 용병을 궁에 들일수는 없었나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궁에 출입할 자격이 있는지 검증하겠다며, 과제를 내어주셨는데...
그중 한분이, 바로 나르바우히 님입니다.
...
그래서, 나르바우히 님의 명령으로 이곳에 온 건가?
잘 대답해야 합니다
(스콧에게만 들리게) 키타는 스콧이 거짓말을 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해
꿀꺽...
(작게) 사실 전 반대편 사무소도 보고 오고 싶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어차피 가긴 갈 거야
음
나르바우히님의 명령은 아닙니다. 아직 저희는 그분과 그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맺지는 못했거든요. 하지만...
스콧의 대답에
크리스탈 궁에서 본 그분은, 다른 귀족들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풍기셨습니다.
아크마흐의 눈빛이 기대감에서 다시 실망으로 바뀝니다
뭐야, 딱히 그럼 관계 없군 그래.
*으쓱* [편집 완료]
아크마흐가 다시 심드렁한 표정으로 여러분을 쳐다봅니다
아무튼 그럼, 결론은 같군.
나는 출입증을 줄 수 없네. 더 볼 일이 없으면 나가보게. 나는 바쁘거든.
나중에 또 올 테니 긴장해요~~~
아크마흐가 돌아섭니다
잠깐만, 떠나기 전에 갑자기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생겼는데...
음?
인내의 시련을 만드는 대마법사 아흐마트랑 관계가 있나요?
이름이 비슷해서.
누구여, 그건.
다행이야.
상관이 없나 봅니다
다고시안 공국 사람들 이름은 다 비슷해서 헷갈려~
"쫄래쫄래 나와서 옆 사무소로 갑니다..."
그, 그럼 일단 다른 사무소도 가 봅시다!
하루만 취직해서 출입증을 받을 순 없을까?
후토스토
갑시다
돈도 벌고 좋잖아요.
계약서를 잘못 쓰면 영구 노예가 됨니다, 테론 사부!
나를 사부라고 불러줬어...!
영구 노예라니...
테론, 키타가 아무리 근로표준계약서를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고 해도 그렇게 쉽게 세상 일이 풀리진 않을 것 같아.
그..그래요..
심지어 키타는 본인이 계약서를 쓴적이 없는데도
강제 노동에 동원된적이 있습니다
멜루스키, 다음 지역으로 우리를
앗
우왓 손이 맘대로 저글링을
서 서서 서커 서컷
진정해요 키타
그 때의 두목은 꽤 인상깊었는데.
우왓 한번에 저글링을 세개나!!
여기 메모해뒀었거든.
이제 다음 사무소로 가보자구
고고싱
바로 모래폭풍 사무소로 이동하나요?
네
안녕하세요!
아 너무 무섭다.
안녕하세요?
뭐야! 꼬맹이. 사탕 같은 건 안 준다고 했잖아!
너희는 또 뭐냐!
안녕하십니까
사탕을 엄청 얻어먹고 다니나보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스?
*어깨인사*
음... 내가 맞춰보지.
새로운 인부들이군!
저희는 하늘다리 건설현장에 출입하기 위한 출입증을 구하려고 하는 모험가들인데요?
뭐? 모험가?
...
라발이 코웃음을 칩니다
하! 알겠군. 아크마흐 녀석이 또 교묘한 술책을 쓰네!
그아악
이젠 용병들을 고용해서 날 괴롭히려고 해?
어라, 방금 옆 건축사무소에서는 '라발이 보낸 녀석들'이라고 욕하던데.
그러게나 말입니다
아저씨가 라발님이세요?
서로 사이가 안좋나 봅니다
그리고 우린 방금 아크마흐에게 차이고 오는 길입니다.
심지어 그땐 우린 라발이 누군지도 몰랐거든.
주먹으로 테이블을 내려칩니다!
오들오들
네놈들 뭔지 똑바로 말해!
드루이드인데요
*으쓱* 그래서 부숴지겠어?
이름, 소속, 나이!
우린 세명의 와일드본과 인간, 엘프입니다
이름 소속 나이를 물었다, 엘프!
유스테스 토네이도, 신비루의 숲, 17살
...?
?
(거짓말이겠지...?)
?
라발이 가렐스의 목을 붙잡습니다!
껚
뭐야!
거짓말이면... 이 잘난 얼굴이 날아갈거야.
키타의 친구를 괴롭히지 마요!
놔주세요...
(단검을 꺼내 츄릅거립니다..)
눈에 흔들림이 없군. 흥.
좋아, 믿어주지.
그렇습니다, 사무소장
헉
...
스테스를 믿어주세요...
그래서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살. 여기에는 뭘 하러 왔지. 제대로 이야기 해.
(지금까지 가렐스가 정체를 숨겼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은 표정)
모험가 일을 하면서 벌이가 좀 힘들어서
부업을 좀 하려고 합니다
내가 하나 맞춰보지...
여기 일행도 그와 관련해서 하늘다리 공사가 있다고 해서
음?
라발은 단검을 만지작 거립니다.
찾는 놈이 "하우" 맞지?
!
오?
아니! 어떻게 그 이름을!
라발이 킥킥대며 웃습니다...
*놀람*
이렇게 할까. 출입증을 줄 순 있어. 다만 네놈들이 내 노예가 되는거다.
뭐... 라고...
어떻게 할거냐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
노예요..?
지금 이 사무소는 인력 부족!
와일드본 노예 놈들이 찡찡거리는 통에 공사는 전혀 진행이 안 되는데!
매일 한놈한놈 죽어나가지. [편집 완료]
너희도, 일해. 그럼. 출입증 GET. 친구도 찾고.
...?
그렇다면...
노예들을 더 데리고 올게 아니라 노예들이 죽지 않도록 케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작게)생각해봤을 때 5명을 추가고용하는 것 보다 왜 일이 안 되는지를 찾아내서 해결하는게 맞지 않아?
잠깐만, 일단 하우가 있다는 사실 자체는 확실하게 알았잖아.
(작게)그 머리가 돌아갔으면, 이런데서 이러고 있진 않았을겁니다
분명 문제가 있을겁니다
케어? 그런 걸 알게 뭔가.
너무해요...
이상한 의사 놈이 돌봐주고 있는데, 충분하지.
저는 사실 팔라딘으로서 가치... 음?
아무튼 내 사무소에서 일할 생각이 없다면, 출입증은 못 줘.
이상한 의사가 케어해주는데 매일 죽는다고요?
의사가 죽이고 있는거 아냐?
라발이 매몰차게 여러분을 거절합니다
의사가 닥터 히루루크 같은 사람인가봐
이런 이곳도 쉽지 않은걸요.
닥터 히루루크의 의술 실력 정도는 가지고있을지도.
저건 호르쏜 아저씨를 이야기하는 검니다!
호르쏜?
그사람은 또 어디있죠?
호르쏜 아저씨는 좋은 의사지만, 의사 혼자서 좋은 의약품도 없이 모두를 살리는 건 힘듬니다...
일단 건축사무소의 분위기 정도는 파악 한 것 같은데... 정보를 더 모아볼까.
공사현장에 있슴니다.. 가끔 마을에 와서 만납니다!
이런, 그럼 키타가 지레짐작했네.
공사 현장에 있으면...별 소용은 없군요.
그런데 멜키. 부상자들은 어디에 모아두죠?
확보되지 않은 위생환경, 부족한 인력과 물자는 의학의 적이기는 하지.
그것도 공사 현장 내부인가요?
현장에서 치료함니다...
쯧. 그럼 할수 없죠.
더럽고, 위생도 좋지 않은 곳입니다...
마을을 둘러보다 보면 그 호르쏜 아저씨가 오시지 않을까요?
일단 밖으로 나갈까요.
사실 키타는 지금 알아낸 정보로는 딱히 어떻게 해야할지 더 모르겠어. 멜키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저도 모르겠슴니다! 일단 병영이라도 들러볼까요?
제 생각에...
음
몇가지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1. 부상당한 일꾼을 찾아서 출입증을 잠시 빌린다
자 이제 여러분들이 생각할 차례입니다
2. 어차피 토제르 타운은 깡촌 중의 깡촌. 힘으로 죽이고 출입증을 빼앗는다.
정도가 떠오르는군요...
2번은 잘 모르겠고...
일단 노예를 수락한 이후에
1번은 꽤 괜찮은 생각인 것 같아.
id 카드 관리가 빡빡하지 않다면 스콧의 1번 방법이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노예를 수락한다면
목적을 이루면 도망치면 어떨까요?
그 즉시 우리의 재산과 무기를 모두 빼앗길걸요
이런..
노예의 재산은 곧 주인의 재산이잖아요?
노예 수락은 절대 안 됨니다!
겸사겸사 우리가 치료에 도움을 주면 얻어낼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그 호르쏜이라는 사람을 만날수만 있다면 좋겠는데...
일단 병영에 가보자
저희 팀에도 의사가 있잖아요?
"24 병영으로 향합니다"
후토스토
의사 팀으로 들어가는 거죠!
치유 능력자가 몇명있죠
이동합니다
후스토스
그래! 좋은 생각이야!
닥터 레이반, 키타, 유스토스 토네이도까지..
일단 병영까지만 본 다음에, 사무소 중 하나를 가서
치유 전담으로 들어가겠다고 어필해보자
치유 전담은 귀하니까요!
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네.
치유능력을 직접 보여줄 수 도 있으니까요
툴팁이 장난 아닌 아저씨인걸
경비병들이 여러분을 봐도 막을 생각도 안 합니다...
엄청난데요...
실례합니다~
경비병들이 낮잠을 자는 중입니다
짬이 더 낮은 경비병 하나가 일어납니다
...모험가가 이런 곳엔 무슨 일이람?
더운 곳에서 오침은 중요한 법이야.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작게) 모험가인걸 바로 알아보네. 의외로 실력이 있을지도.
왜 이리 소란스럽나.
*수첩에 적음*
하늘다리 건설현장에 들어가고 싶은데 사무소에 취직하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ㅅ'b
자다 일어났는지 다리를 긁으며 나오는 경비대장이 있습니다
칼이나 활을든 무장집단이 대개 도적아니면 모험가 아니겠습니까
아... 흠.
뭐라고?
아직 얼굴이 반쯤 자고 있는듯 합니다
술을 줘야 하나?
술을 주면 다들 좋아하던데
의외로 괜찮은 방법일지도요?
(경비대장의 심리상태를 파악해보려고 합니다)
그렇지?
굿베리를 하나 드리면 상큼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까요?
마침 전에 봉밀주를 얻었잖아요?
(선 채로 자고 있습니다...)
대단한 실력인데.
상큼하게 굿베리 골인
엔돈에게 가서 옆구리를 쿡쿡 찌릅니다
봉밀주 한 병을 꺼내서 보여줍니다
아조씨 술 좋아하세요?
엉?
깜짝이야! 뭐야 이건.
아라코크라? 술?
아직 꿈인건가.
설마 김영란법으로 키타 잡혀가는 거 아니지?
술을 든 아라코크라입니다
엔돈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키타를 쳐다봅니다
술을 좋아한다곤 하지만 꿈에서까지 나올 줄이야.
그 뒤에 술을 든 아라코크라를 따르는 일당들입니다
하지만 아라코크라는 왜?
굿베리를 입에 넣어버리죠!
아라코크라? 아라코크라 왜?
살다살다 와일드본이 술 들고 병영에 오는 일은 길가다 벼락맞을 확률과 비슷합니다
상큼해서 잠이 깰지 몰라
그렇다면... 이건 현실이군.
이 봉밀주를 받고 키타와 친구가 되어줘! 요
키타타타타
현실입니다
안 받으면 도로 갈 거야
내가 왜? 귀찮단 말이지... 이런 모험가들은. 아, 술은 받아가지.(봉밀주를 낚아챕니다.)
바로 병을 따서 마시기 시작합니다...
엔돈이 술을 마시고 다시 잘려고 들어갈려 합니다
푸하! 그래 이거지!
어딜 가!
이리 와서 팁 좀 줘요!!
저희 질문에 답변을 해주시면 하나 더 드릴게요!
뭐야, 왜 그러는데. 팁?
엔돈이 키타를 귀찮은 표정으로 돌아봅니다
하늘다리!! 건설현장!!
난 지금 피곤하단 말이지.
진입 루트!! 필요!!
들어가고싶어!
저희가 못자게 해드릴 수 도 있습니다
그냥 들어가면 옆에서 일어날 때까지 닭 소리 낼 거에요
아~ 그건 사무실에 가봐. 그럼 거기 소장들이 알아서 해주지 않을까?
까마귀 소리두요.
*가렐스의 발언을 수첩에 적음*
엄청난 협박이군요...
엔돈이 다시 잘려고 들어갈려 합니다
(귀찮게 군다는걸 돌려서 말한건데...)
사무소장들이 서로가 보낸 놈들이라고 의심해서 그렇지.
질문에 답해주시면 봉밀주를 하나 더! 드립니다!
으악!
그게 사실이냐?
젠장 봉밀주 대출혈서비스냐고
원! 플러스 원!
물론이죠!
그렇죠 키타?
이런 곳에 번개의 호흡을 쓰는 사람이 있다?
뭐, 그럼 귀찮지만 조금 일해볼까.
대신 술은 받아갈 거다. 진짜야.
진짜 드릴게요
엔돈이 입장 허가를 위한 보증서를 작성해줄수 있습니다
우리도 건설현장에 들어갈 수 있다면 봉밀주를 주겠다는 말은 진짜야.
얼레? 그렇게 쉬운 거였어?
대신 도장은 건축소장 사무소장 에게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보증서를 써주....
엔돈이 다시 선채로 좁니다
아니다, 손 움직이기 귀찮으니 내가 같이 가서 이야기할까.
꼬꼬댁!!!!!!!!!!!!!!!!!!!!!!!!!!!!!!!!!!!!!!!!!!!!!!!!!!!!!!!!!!!!!!!!!!!!!!!!!!!!!!!!!!!!!!!!!!!!!!!!!!!!!!!!!!!!!!!!!!!!!!!!!!!!!!!!!!!!!!!!!!!!!!!!!!!!!!!!!!!!!!!!!!!!!!!!!!!!!!!!!!!!!!!!!!!!!!!!!!!!!!!!!!!!!!!!!!!!!!!!!!!!!!!!!!!!!!!!!!!!!!!!!!!!!!!!!!!!!!!!!!!!!!!!!!!!!!!!!!!!!!!!!!!!!!!!!!!!!!!!!!!!!!!!!!!!!!!!!!!!!!!!!!!!!!!
엔돈이 취했나 보군요
이런.
진짜 자?
취한상태로 백플립을!
키타
여간내기가 아닌걸.
그래서, 왜 출입증을 얻으려는 건데?
물창조를 여기서 하면 이분이 싫어할까요?
아니다, 귀찮아서 안 들을 거야. 말하지 마.
생각 중이었는데...
긁어부스럼 만들지 말자.
친구가 잡혀있다구~~~
봉밀주 두병이나 드렸으니 립서비스 좀 해줘~~~ 요
"해줘"
해줘잉
엔돈이 귀찮은듯
엔돈은 드디어 키타가 더 귀찮다고 여겼는지
쩝쩝거립니다
보증서를 하나 써줍니다...
올레
얄루~
고마워, 경비대장 씨.
가서 두 놈 중 하나한테 이야기... 해.
엔돈이 키타에게 보증서를 던지고 다시 자러갑니다
감사감사
잘쟈
음...
술 받는다는 건 잊어버린 모양입니다ㅏ....
오 ㅋㅋ
신에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봉밀주인가...
이정도면 완벽한 거래였어
엄청난걸요 저사람도.
병영 도둑질해도 돼?
이런 병영에 훔쳐갈게 있었다면...
이미 다 털리지 않았을까요?
그건 비추천드립니다 케루타
그래, 그럼 그만두지 뭐...
옆에 다가가면 봉밀주에 대해서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다시 갈까요?
이제 좋아, 어느 사무소로 갈까?
그걸 정하고 가자
나르바우히의 사무소가 낫지 않을까요?
어떻게든 보증서는 받았슴니다!
키타는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잘 모르겠어
중립에 한 표야
멜키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멜키.
그럼 정보를 더 모아볼까요?
좋지.
음
일단 병영에선 뭔가 더 얻을게 없겠죠?
그럼 스콧의 1표대로 나르바트 쪽으로 가는 걸로?
어차피 좋은 물건도 없슴니다!
노예는 시러잇
좀 더 정보를 알아본다는 선택지도 있어요
아직 무기점과 여관은 안 들러봤으니까요.
남은 건 드워프 아저씨랑 뭔가 무서운 여관임니다...
그것도 좋은 의견입니다
아까 말한 드워프 상점을 가볼까요?
그러면 그 드워프가 있다는 곳에 가보자
(경비대장을 마지막으로 쳐다보고 따라갑니다)
드워프 상점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오우
어서 오게! 모험가 양반들인가? 응?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잠시만.
음?
반갑습니다
저 희여멀거한 피부..
아 맞다.
엘프가 여길 왜 들어와!
누구? 저요?
이쪽은 우리 파티의 팔라딘! 유스테스 토네이도!
참고로 17세다!
네, 제가바로...
?
무디가 바닥 한쪽에 재수없다는듯이 침을 뱉습니다
토네이도고 자시고! 난 엘프한테는 물건 안 팔아. 아! 나머지 친구들은 상관없네.
둘러봐, 둘러봐.
사실, 물건 사러 온 건 아니지만요
음....
사러 온것이 없다는 말에
엘프를 데려왔는데 물건도 안 산다?
무디가 짜증난다는 표정으로
여러분을 노려봅니다
아냐, 아저씨. 물건 살 거야.
(동공지진)저어는 물건 보고싶었어요!
우리가 하늘다리 공사 현장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두 사무소 중 어느 곳을 추천해주실지 알 수 없을까요? [편집 완료]
뭐, 그러면 왜 온 거야. 혹시 그거냐? 그 아크마흐 녀석이 날 괴롭히려고 고용한건가?
아크마흐가 당신까지 괴롭힙니까?
어이 와일드본 친구.
'추천'이 무슨 뜻인지 아나?
별점을 준다?
개추
개추?
개념글 주작을 한다?
...
.....
'념글 주작을 하다'
무언가에 대해 좋게 평가하고 쓰라고 종용하는것?
그게 "좋은 걸 제안하기 위해" 존재하는 단어라고.
근데, 둘 다 안 좋아.
그러면 추천 못해, 나는!
정직한 상인이군요.
그렇구나... 키타도 그래보였어요
그러면 이곳의 최고의 상품을 '추천' 해주세요!
무디는 원한의 서에 적힌 두 사무소장에 대한 원한들을 모두 기억합니다...
드워프 답다고 해야될까요
역시, 최선보단 차악을 선택한다는 느낌인가?
일단 쇼핑을 할 사람은 먼저 하도록 해, 그러면 저 드워프 아저씨의 기분이 풀릴지도 모르니까
잠시만.
방금 뭐? "드워프 답다"?
그건 무슨 의미지 엘프? 엉?
헉
엇, 원한의 서 ON인가
무디가 가렐스를 상점 밖으로 내쫓습니다
그것은...
꺄옭 [편집 완료]
가렐스가 상점 밖으로 쫓겨납니다
가렐스 이따 봐요..
잘 가,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
엄청난 추방 마법인걸?
내가 불만 많고 키도 작고, 세련됨이라곤 하나도 없다 이거야?
가렐스를 제외한 나머지 플레이어는 상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렐스가 뭐가 필요한지 물어봤어야 했는데..
아무튼 뭐. 아까 사무소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어서 말할 기회도 안줬으면서!)
이놈들은 자기 인부들을 도저히 아낄 줄을 몰라!
제대로 치유 포션 하나가 있기를 하나.
역시 치유사로 취직하는 게 좋아보여
제 생각도 그래요.
가렐스가 현관문 밖에서 툴툴거리고 있습니다 [편집 완료]
치유포션은 비싸니까, 노예 인부들에게 쓸 생각조차 안 하겠지.
무디 아저씨 궁금한게 있어요!
가렐스가 다시 들어올수 있게 남은 플레이어들이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나도 봐! 다리를 다쳐서 기술자 일은 은퇴. 이 작은 마을에서 상인이나 하지.
여기서 팔고있는 드워프 최고의 속성 화살은 석궁과 호환을 하나요?
다리를 다치셨다고요?
그것은...
일단 테론의 질문이 끝나면 물어볼게
(호환 가능합니다)
하지만
석궁에 착용했을때 만큼의 효과는 보지 못합니다
위력이 무작위로
바토막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네.
(모래간의 따뜻한 온도의 차이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석궁에 착용해야 풀파워가 난다는 건가?
반대로 말한거 아냐?
반대로 말한 것 같긴 해
활에 착용했을때가 최고 위력이라는 뜻 아닐까요?
화살이니까 활에 껴야하고, 석궁에 끼면 가끔 위력이 토막나는 찐빠가 일어날 것 같네.
이곳의 화살을 제가 훌렉스 해버린다면 드워프님의 기분이 좋아지실까요?
리볼버에 비비탄을 넣어서 쏘는것과 비슷한 위력일지 모릅니다
즉 고장난다는 뜻이군요...
화살은 맞는 활이 있습니다
보아하니 활을 가지진 않은 모양인데, 그러면 쏠 순 있어도 애매할 수 있어.
(리볼버가 뭐고 비비탄이 뭔지 생각중입니다)
음 석궁의 데미지가 낮아지면..
쓸 이유는 없겠죠..
사실 키타는... 치유력을 지닌 가렐스의 능력을 어필해서 상점주인 무디의 다친 다리를 치료해주는 그런 전개를 생각하고 있긴 했어
저도 비슷한
드워프 아저씨는 혹시
생각이었습니다 키타.
다시 말씀드리지만 가렐스가 다시 들어올수 있게 설득해볼수 있습니다
내 다리는 다친지 너무 오래됐어. 이제 와서 치유한다고 고쳐지는 게 아니지.
음...
영구히 장애가 남은 거나 마찬가지야.
(드워프의 터번안에는 머리가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뼈와 관련된 상처라면, 잘못 결합되면 되돌릴 수 없으니까. [편집 완료]
무디가 씁쓸하게 말합니다
엄청나게 높은 수준의 주문이 아니라면.
하지만, 당신같은 사람들이 더 나오지 않도록 도울수는 있을지도요.
무디. 제가 보기에, 당신은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 같습니다.
그런 당신에게, 불의의 사고가 닥친 것은 정말 유감입니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쫒아냈지)
하지만 저 공사 현장에, 아직 성실한 일꾼이 더 있을 지도 모릅니다.
...
그들에게 가렐스의 치유 능력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죠...
그래, 내 옛날 동료들도 일하고 있지.
비록 그는 엘프고, 당신은 드워프며, 두 종족 사이의 원한이 깊다고 들었습니다만...
당신이 가렐스를 조금 너그러이 대우한다면, 가렐스가 공사 현장의 인부들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ㅇㅈ)
하! 엘프 녀석이 대단해봐야 치유력이 뭐 얼마나 된다고. 하지만.. 자네 이름이 뭐라고?
스콧의 말... 나는 개추야...
일단 나부터...
제 이름은 스콧 스카이버.
나도 ㅋㅋ
(엘프추)
보잘것 없는 인간 여행자입니다.
그래, 스콧 스카이버.
자네 마음에 드는군! 자네 얼굴을 봐서 저 인정머리 없고 거만한 엘프가 특별히! 내 상점을 이용할 수 있게는 해주지.
고맙습니다. 너그러우신 분이군요.
정말 고마워요!
정말 자비로운 드워프야!
당신의 호의에, 감사드립니다.
난 아저씨만큼 자비로운 드워프를 본 적이 없어.
정말 드워프 다워요!
그럼 제가 드워프님의 특제 화살을 있는 전부 구매하면 기분이 더 좋아지실까요?
인심이 후하고 대인배같다는 뜻이야! [편집 완료]
이젠 가렐스도 상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건 산다는 사람 싫어할 이유가 있나!
오
다 주세요!!
진짜야? 하지만 레인져 친구, 들고 있는 건 석궁인데.
괜찮겠어?
빨간화살 40x2 독성화살 30x2 구매할게요
물론이죠
전 레인져니깐요!
그럼 우리도 물건을 한번 볼까요?
데미지가 반토막나거나 아예 명중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오잉;
이건 제 생각에...
쓰지 말라는 뜻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쓰지말라는 소리일까요?
'같군요'가 아니라 명확히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나는 원반개미 퇴치제에 흥미가 있어.
사용할 수 있다와 없다는 크나큰 차이이니
사용가능합니다
하지만 패널티를 잊지 말아주세요
명중안되는 기준을 알면 구매할게요
란돔?
뭐, 맞춰서 동전던지기로 실패한다? 이런 느낌인가?
써봐야 알려나..
너무 많이 사지 말고, 조금만 사서 써보는건 어때?
원래 명중률이 방어도와 동률이면 명중이지만 현재의 경우 방어도를 초과한 수치가 나와야만 명중이 됩니다
그럼... 5% 감소네?
명중-1이라는 뜻이군요.
명중-1의 패널티를 달았다는 소리군요
혹은 특정상황에 따라 데미지가1D4만큼 감소합니다 (특정상황은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 나중에 알려드립니다) [편집 완료]
그러면..
그리고 GM임의로 페널티가 부여될수 있다는 뜻이고요
한묶음씩만 구매할까요 레이반?
난 그게 좋을 것 같아.
뭐 남에게 묻고 그러나. 자기가 사고싶으면 사는거지.
테론! 장전하다가 중간에 걸리는 찐빠가 난다는 의미일지도 몰라!
상점주인 아저씨의 말도 맞지.
한개씩 구매해서 70tp 드릴게요!
안 그래 스콧 친구? 하하하! 이 친구는 내가 상품 하나는 공짜로 줄게.
레이반도 제 70tp를 사용해도 좋아요
물론 비싼건 안 돼!
드워프다운 아량이야
하하. 그래주신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과연 드우....
그럼 저는 코코넛 하나를 공짜로 받고, 원반개미 퇴치제를 2개 구입하겠습니다.
드운파다룬드의 깃발이 필요한 곳입니다
레이반 뭐 하나 사줄까요?
키타는 간단하게 코코넛 하나만 구매할게요. 여기 13TP에요
원반개미 퇴치제를 사간다는 말에 무디의 표정이 심각해집니다
으음...
왜 필요한지 궁금해 하는 눈빛입니다
으음? 뭔가 문제라도 있습니까?
원반개미! 말 나온 김에 말인데.
이 개미놈들 정말 장난 아니니 조심해. 상대할 거라면 말이야.
내가 말해줄 수 있는 건 딱 하나!
"호기심에 손 댔다간 죽음"
무디는 더 이상 얘기하고 싶어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안좋은 추억이 있는듯 합니다
명심할게요
음...알았습니다.
저는 그저 모험가로서, 혹시 나중에 필요할까 싶어 사려고 했는데, 충고 감사드립니다.
싸우지 않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는 뜻이네.
뭐 그거랑 별개로 줄건 줘야지. 자.
고맙습니다 무디.
줄건줘~
계산과 기입 각자 하고 계신가요?
키타는 코코넛 한개, 13TP 지출 했어
넵
코코넛은 공짜로 받았습니다
"원반개미 퇴치제 1개 30tp 구매, 남은 tp 2"
모두 계산과 기입이 끝났으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완료
가렐스는 개인적으로 경험치와 tp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맛 좋은 코코넛이 여기 있네요~ 줄줄이 달려 나오네요~ 하나는 머리통만해~ ♬
엘프 양반은 뭐 사긴 할건가? 엉?
*두목의 노래에 반주함*
어차피 사봐야 제대로 쓰지도 못하겠지만.
무디가 까칠한 태도로 말합니다
저는 그럼 "사냥꾼의 위장망토 1개"와 "원반개미 퇴치제2개" 로 120+60 = 180tp 소모를
레이반 더 사고싶은건 없어요?
제 동료들이 쓰겠죠 뭐
응, 아직 필요한 건 없는 모양이네.
다들 생각보다 통 크게 쓰는데?
가렐스가 꾹꾹 감정을 눌러참으며 말합니다
즈... 등르ㅕ 드리.... 쓰긋즈...
가렐스, 진정해.
가렐스가 저러는 건 처음보는 것 같아.
레이반이 가렐스가 주먹을 쥐고 떨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흥! 내가 내 상품들을 이용해 네놈한테 돈을 뜯은 거인 거야. 알겠지!?
제가 굿베리를 좋아하는 만큼 엘프와 드워프 사이가 싫은걸까요?
가렐스가 이를 갈며 드워프에게 고맙다는듯한 미소를 짓습니다
비유가 약간 이상한데
^^
...
이를갈며 웃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십시오
가렐스는~~ 드워프한테~~ 삥뜯겼대요~~
키하하학
놀리지마잉
*딩가딩* 가렐스는~ 드워프에게 소유권 이전을 당했다네~
그럼 뭐, 다 샀나?
완료입니다!
이제 된 것 같아요.
다 샀습니다.
나도 끝이야.
사이가 더 험악해지기 전에 나가야 할거 같습니다
돔황챠
런
잘 가라고.
가렐스의 얼굴이 분노로 인해 빨개져 있습니다
가렐스는 괜찮은가?
가렐스. 얼굴이...
혹시 화났어?
이 빨간 화살 뭐로 만들었길래 와일드본과 야수에게만 추가 피해를 주는 걸까요?
초콜렛이라도 발려있을지도.
엘프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가렐스 씨는 혹시 레드 엘프인가요?
오 이런..
아마 화살촉을 거칠게 깎아서, 상처를 찢어발기는게 아닐까요?
가렐스가 대답할 기분이 아닌가 봅니다
인간도 카카오 4KG 먹으면 죽어.
그러면 다른 생물체도 더 아플텐데요?
그럼 진짜 초콜렛이라도 발려있을지도요
아무튼...
이제 어쩌죠?
온리휴먼 여관만 남았는데, 어쩔까요?
여관은 굳이 갈 필요가 있을까 싶네
저 여관주인은 저한테 사탕도 안 줌니다!
아니면 여관에 정보원이라도 있는 걸까?
술레이만과 릴리안느가 어떻게 됐는지 보는 것도 좋겠지.
술레이만이 있긴 해요
그으ㅕ.... 긌쯔...
제 생각엔 쓸만한 정보원은 없을 검니다...
이전 암염광산조합 사무소장이었댔죠?
저라는 정보원이 있잖슴니까!
멜키는 최고의 정보원이에요.
그가 허가증 여분을 갖고 있는게 아닌 이상, 쓸모가 있을까요?
멜키가 얼굴을 하늘로 올리고 으쓱거립니다
이제 둘 중 하나를 정해야 할 것 같아
모래폭풍이
나을지도?
모래폭풍에서 치유 담당을 어필해봐요!
그럴까?
그사람, 성질은 더러웠어도
1/1 0/1 3/3
은근히 중요한 이야기는 많이 해줬습니다.
적어도 의사 어쩌구는 이야기했었으니까.
그리고 가렐스가 가짜로 정체를 밝혔을때도, 물러섰고요.
의사를 만날 기회도 있지 않겠어?
음
그에 비해, 아크마흐는 나르바우히 이야기가 끝나마자 우릴 쫓아냈죠.
그리고 아까 무디가 한 말...
아크마흐가 괴롭히라고 보냈냐고 했는데, 보기보다 나쁜놈일지도 모릅니다.
그 아크마흐라는 사람 말이죠.
스콧이 논리적인 것 같아.
그럼 모래폭풍 건축 사무소로?
드워프가 아무리 꽉막혀도 일에 대해선 철저한 족속들인데...
좋은 의견이네.
반대가 없다면 그렇게 할게.
시공의 폭풍 건축 사무소로!
"모래스톰 사무소로 갑니다"
그리고 멜키...
샌즈스톰 컨스트럭션 센터로
멜키에게 사과를 하나 줍니다. 팁이야.
와! 감사함니다!
오, 멋진걸요!
모래폭풍 건축 사무소로 갑니다
갑시다, 멜키스 [편집 완료]
두목이 제법 시크한데.
단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멜키가 웃으며 두손으로 사과를 먹고 있습니다
혹시 대표로 말해볼 사람 있어? 없으면 키타가 할게
(힐끗...)
부탁해도 될까요 키타?
(새로 산 화살을 만지작 대는 중..)
혹시 치유력 어필을 가렐스가 하고 싶다면 양보할 수 있지
레이반에게도 의학이 있죠.
(치유 능력이 없는 걸 잊으려 노력하는 중)
제가 대화를 이어나가도 됩니다
그래!
유스테스!
토네이도 3세!
테론은 치유를 할 수 없어도 멋진 영웅이야.
3세는 너무 어리지 않나?
3세까지는 아닙니다
그..그래요?
17세였죠.
으...음...음.
17세야 말로 토네이도라는 이름에 걸맞지.
힘내십시쇼! 유스테스 17세님!
질풍노도의 시기 아니겠어?
엉?
...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사무소장님!
크르르... 또 왔구나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
왔습니다!
인삿말이 '크르르'?
이번엔 또 뭐야? 사무소의 정보라도 빼가려고?
아닙니다
그럼 뭔데!!
노예계약은 너무한거 같아서, 저와 여기 일행의 능력을 어필해
의자를 걷어찹니다...
노예보다는 더 나은...
어이쿠
(작게)유스테스! 우린 경비대에서 받은 보증서도 있습니다!
망할 개민지 뭔지 하는 것들 때문에도 짜증나는데.
전문 노동직으로서 일하고 싶습니다
껚
(작게) 도장은 받아야하는게 함정이지만.
뭐?
넘어졌어..!
가렐스가 의자에 앉아있다가 의자가 날라가 넘어집니다
하지만 차분히 대화를 이어가는군요
저희... 사람 치료... 할 수... 있습니다
프로 협상꾼입니다
[ 가렐스 ] 치유력 : 15 → 14
그래서?
[ 가렐스 ] HP : 26 → 27
가렐스에게는 설득의 기술도 있다구.
하루에 치료물품 안쓰고...
우와 엄청난 치유야..!
제 힘으로... 치료...
(긴장한 눈으로 지켜봄)
필요한 돈... 오직... 제 월급...
유스테스가 갈을 참는 모양새인데.
그러면... 많은 사람... 치료 가능합니다
값싸게
키타는 완전히 무료에요!!
(작게)노동자들을 치료하면, 업무 효율도 오르겠죠
와일드본이 죽는것보다 살려서 일시키는게 더 낫지 않습니까?
I'm totally Free~~~!!
(작게)그럼 아크마흐의 사무소보다 더 좋은 실적을 올릴수도 있을테고
...
쬐끔 기분이 이상한 말이긴 해..
저 친구도 부가 옵션입니다
스콧, 그건 작게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가렐스가 전담해서 협상하는 자리같길래...
노예가 아니라 치유 가능 일일 자원봉사자로 가고 싶어요!
아무튼, 치유를 통해 부상당한 인부들을 회복시킨다면, 업무 효율이 오를겁니다.
물론, 뭘 준다면 거절하지 않겠지만.
그럼 더 좋은 성과를 올릴수 있을테죠.
결국 이러니 저러니 서로 견제를 한다 해도, 더 뛰어난 성과를 올린 사무소가 승리를 쟁취하지 않겠습니까.
.....
흥.
좋아. 날 설득하려고 아주 애쓰는군.
저도 노예보다는 전문직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네놈들 꼬라지가 웃기기도 했으니, 특별히 출입증을 주도록 하지.
야호!
고맙습니다
도장만 찍어주면 된다구~
들어갈수 있는 출입증이 완성되었습니다
아, 그러면 이 보증서에도 도장을 좀...
귀차니즘 경비대장 아저씨가 주신 서류에요!
하지만 일을 확실히 하는지 지켜볼거다, 치유사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
라발은 도장을 찍습니다!
야호!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는 아주 신성하고 성스럽다구.
물론입니다, 사무소장님
deal with it (선글라스)
절대로 후회안하실겁니다
절대로...
...그럼, 후회하지 않지. 후회하지 않고 말고.
출입증이 생겼습니다
자! 어서 가. 현장감독관 그라즐을 찾아라.
멜키를 비롯한 듀얼단 모두의 허가증입니다
네!
아주 좋군요
그라즐..?
그럼 바로 가면 될까?
고고
으음 그럼 바로 이동합니까?
마을 뒷문으로 나가면 되나요?
아니면
뭔가 더 해야 하는 게 있으면... 힌트 좀 주십사...
여관?
여관에 있는 술레이만에게 보고를 ?
당연하지만 의무적인건 없습니다
꼭 해야 하는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험입니다
그럼 여러분의 결정대로
멜키?
여관을 보아도 되고 사무소에서 확인을 해도 되겠죠
그럼 이자리에서 3시간동안 술판을 벌일까?
공사현장의 위치는 제가 압니다!
이곳에 여관은 여기뿐이죠?
멜키의 인도를 따르면 될듯 합니다
힌트를 달라고 했지 정론을 알려달라고 한 적 없어
솔직히 해야하는 것 보다는 안하면 솥되는 것이 뭔지 알고싶네.
항상 그렇게 생각하지?
우선 멜키를 따라가자 여관은 나중에 밤에 와도 되겠지
맞아요!
멜키님! 안내해주세요!
멜키를 따라 이동합니다
멜키님은 방패를 사용하는 레인저세요?
말레키스, 우리를 광산으로
말레뽀뽀, 우리를 하늘다리로
그런 거 잘 몰름니다! 그냥 방패가 있으면 안전할 것 같아서요
멋져요!
탁월한 선택이야.
음
방패는 신이 내린 선물이죠.
멜키를 따라 외곽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석궁과 방패를 동시에 들 수 있다면 좋으련만..
토제르타운의 외곽에는 광활한 자연이 펼쳐져있습니다
저 봉우리들을 보십시오! 자연이란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상의 균형이 무너지겠죠?
사바나와 비슷한 지형처럼 되어있죠
아, 더 그레이트 아웃도어스...
멋진걸.
온갖 야생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다고시안에서 가장 큰 생물이 살만한 야생지역입니다 [편집 완료]
저 돌은 꼭 사람 얼굴처럼 생겼군요.
개미도 야생동물로 치는건 아니겠죠?
가장 큰 생물? 베히르보다 커?
그러면 샌드웜 스케일 급일까?
하지만 조심해야 합니다! 큰 사자, 와르그, 원반개미 등... 이곳엔 온갖 야수들이 가득함니다!
하늘다리를 건설해야 할 정도의 규모인지 궁금했지만
만나지 않길 간절히 바래야겠네.
이곳의 높디높은 바위봉우리를 보자 단박에 이해가 갑니다
계곡을 지나
베히르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직원에게 출입증을 내고
공사현장으로 들어옵니다
삑 학생입니다.
id 카드를 입력해주세요
텐트가 막 보이네
구덩이도 보여요 키타.
그라즐을 먼저 찾아가야 하죠?
우리의 바로 왼쪽에 있는 것 같네!
바로 들어갈까요?
가자구요.
좋지.
그럼 숙소로 가봄니다!
다 숙소인데.
ㅋㅋㅋ
사실, 이 현장감독관 숙소는 저도 첨이라서 가이드를 못 합니다...
현장 감독관 숙소로 들어갑니다
원래 레인저는 문명의 내부에선 힘을 못 쓴대, 멜키.
그래도 저희의 간판이 되어주세요 멜키
숙소에 입장했습니다
험악해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저씨들?
뭐야? 새 인부놈들인가?
왜 여기서 어슬렁거리고 있어?
두사람이 모두 바닥에 침을 뱉고 난뒤 키타를 노려봅니다
가렐스, 증서가 있지?
흐흐흐...(테론을 보며 혀를 낼름거립니다)
헉 [편집 완료]
?
??
방금 뭔가 헛것이...아닙니다...
제 굿베리는 못줘요!
무슨 문제죠?
이건 어쌔신에게만 있다는 위장 능력...
아, 증서 말인가요
어이! 안 들리나! 어서 가서 일하라고!
(주섬주섬 보여줍니다)
라발 사장님이 보내서 왔는데요
우린 인부로 온 게 아니야.
저희는 무료 봉사를 하러 온 치유사들이랍니다~
치유!
두목이 뭔 이상한 걸 보냈구만.
여기 다친 사람들이 아주 많다고 들었어요!
그 사람들의 고통을 덜고자 왔어요.
가서 호르쏜 양반을 만나보쇼. 그 인간이 여기 의사니까.
음...
오홍홍 좋와용~
라발 보스보다는 그래도 덜 험악하네.
인간이신가봐요?
유스테스, 그냥 토큰을 복사해서 이름만 바꾸는게 좋을지도.
뭐 상관없나.
갈까요?
갑시다
몬디는 여러분이 라발의 부하라고 생각하고 노려봅니다...
그럼 호르쏜이란 사람을 찾아보면서 좀 둘러볼까?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가 마음의 준비를 끝냈다면...
(이마탁)
아! 그리고.
하늘다리 공사장으론 들어가지 마쇼! 일을 도와줄 게 아니라면.
위험해서 그래?
일을... 도와줄 건데요?
인부를 돕는게 일을 돕는 거 아닌가?
도와주러 온거에요!
그럼 맘대로 하라고.
네!
그럼 이동합니다
시원시원한데. 개추감이야.
개추
일단 의사를 만나러 가야겠죠
마침 의료용 천막이 보입니다
호르쏜!
호르손이라는 사람은 어딨어? 저기 있나?
그렇슴니다!
의료용 천막이 따로 있을텐데.
저도 잠깐 본 적이 있슴니다.
가자가자구
여기 와본 적 없다며?
멜키...?
가이드 일로 몇 번 들어와 본게 다임니다.
우릴 속인건 아니죠...?
휴. 다행입니다.
멜키한테 너무 그러지 마요
레인져는 최고니깐
우쨧든 의료용천막으로 가자구
의료용 천막으로 이동합니다
후스토스
후스토스
유스테스
음?
자~ 잠시 많은 토큰들 때문에 꺼내는데 시간이 걸리니 기다리도록 하거라 천한 것들~
반사
수많은 환자들이
만한 것들
누워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발목이 삐고
팔이 부러지고
의;식을 잃은 와일드본도 보입니다
상황이 좋지 않네.
으으...
침대가 가득 찼어요..
여기저기 피냄새가 날 정도입니다
여기저기 와일드본 인부들의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얌전히 있게 얌전히! 움직이면 더 상처가 벌어지니까.
안녕하세요
아이고~~
호르쏜은
어디서 이상한게 보이는거 같은데...
치료에 전념하느라
너무 바바서
집중해야 하니까 말 걸지 말게!
바빠서
여러분을 신경쓰고 있지 못합니다
(중얼중얼... 중얼중얼...)
우리가 좀 봐주면 저 사람도 여유가 생길까?
가렐스. 치유력을 한번 보여주는게 어떨까요?
음
으으...
의사 선생님? 저희는 여기 치유를 돕고자 왔어요
저는 가렐스의 치유력보다
에이, 몰라. 난 돕고볼래.
심지어 동족들이잖아.
환자들을 한 곳에 모아주시겠어요? 키타는 한 번에 4명을 치유할 수 있어요
하박쿡님의 축복을 받은 키타의 치유를 더 보고싶어요
두목, 치유 한 대 말아줘.
붕대를 조이고... 조이고... 어?
뭐라고? 치유?
2x2면 그냥 써도 다 들어오지 않을까?
호르쏜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어디 해보게, 그렇다면. 쉬운 일이 아닐세.
다들 모엿!
저희 동료들은 생각보다 유능한 친구들입니다
환자들을 2x2 범위 안에 모아두고 생명의 대지를 쓰려고 합니다. 가능한가요?
다들 모아주세요 의사님
가능합니다
지금 병상도 좁은데 이들을 옮길 수 있는 처지가 아니네.
하지만
가뜩이나
아픈 환자를 억지로 모아두면
더 상황이 안좋아질겁니다
같이 뭉쳐있기만 하면 되는 걸요
그래 뭐, 그러면
수컷
2명 정도만 치유하지
함부로 옮기다간 부상이 심해질지도 모르니까요.
저희가 병상째로 옮길까요?
가능합니까?
나머지 둘은 나와 유스테스가 치료하면 좋지 않을까?
키타는 일단 2명 정도만 일단 해도 될 거 같아
치유가 가능한 사람들의 능력을 전부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아.
음
그럼 병상은 내버려두는걸로 갈까요.
그럼 난 키타가 만든 치유가 남으니까
켄과 덩이 있는 쪽에 1레벨 주문 '생명의 대지'를 시전합니다
효율적으로 따진다면 모으는게 좋긴 하겠지만.
거기안에 서서 같이 치유받을래
{하박쿡의 축복 적용됨} 2x2 범위를 지정하고 1라운드 정신 집중합니다. 성공하면 턴 시작 때 범위 내의 모두는 [2d8+2+지능 보정치]만큼의 HP를 회복합니다.
이쯤인가?
난 이쪽 언니를 좀 봐줄까.
[ 키타 ] 1레벨 슬롯 : 3 → 2
2d8+2+0 생명의 대지 치유 (2D8+2+0) > 6[5,1]+2+0 > 8
그럼전 이 수달 와일드본을
[의학]과 '붕대'를 사용해 치유합니다
...
자 멋지게 듀얼단 여러분이 환상적으로 치유를...
어?...
잠시만요
켄의 상태가 그렇게 호전되진 않았습니다..
환자들의 몸이 완벽히 치유되지 못한거 같습니다
호르쏜이 여러분을 보더니
그럼 그렇지 라는듯이
혀를 끌끌찹니다
한방 더 넣으라는 뜻일까?
그 정도로는 이곳 상황에는 어림도 없어. 그 정도로 이곳 상황이 만만치 않단 말일세.
출력이 부족했던 걸까?
그런걸까?
마법 한번에 다 치유한다니, 가능하지 않지.
두번엔 가능할까?
그렇다면 세명이 같이 한 대상을 치료해볼까요?
여기 이 덩이라는 친구는 5년째 중노동을 하다가 관절이 아예 나가버렸네. 그런 걸로 택도 없어. 오래 된 상처일 수록 더더욱.
확실히, 그런 부상은 치유가 어렵겠군요.
여기 네 명만 그런게 아니네. 다들 뭔가 아프지만 일하러 나가는거야.
곧 해가 저물면 몇 배는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아무튼아무튼...
확실히, 골병든건 치유하기 힘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와주러 온 것.
감사하네. 어디서 왔나 어? 이름은?
우린 다고시안 듀얼리스트 단, 모험가들이야.
키타에요
테론데스
여기에 친구가 있다는 소식을 들어서 만나러 왔어요
혹시 하우라는 여우족 사내에 대해 알고있어?
모험가... 모험가 모험가. 그렇군. 친구? 혹시 와일드본인가?
그렇습니다
음... 여우족인데.
하우... 하우라...
(아마탁)
미안하지만 기억이 안 나는군.
여기 사람이 한둘이 아닐테니, 그럴 수 있지.
(멜키를 들어올리며) 이렇게 생겼어요!
오 멜키야. 반갑구나.
1. 들어올린다
어어
2. ?
반갑슴니다!
호르쏜이 너무 바빠서 환자들을 치료하며
쳐다보지도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멜키.
그런데
정작 호르쏜도 건강이 그닥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
미안하지만 정신이 없군. 하우라는 친구는...
이봐, 아저씨도 안색이 좋지 않은데.
우리가 치유해야할 사람은 어쩌면...
의사가 제 병 못고친다는 말 알아?
음
으으윽... 영감... 영감...
다, 다리가..
*헉*
쉽게 치료하기 어려워보이는 상처를 지닌 인부가 들것에 실려옵니다!
다리가 뭔가에 긁혀 심하게 상처가 난 와일드본 한명이 다가옵니다
호르쏜이 급하게 달려갑니다
상처가 심각한데!
피..피가..!
이런 이런!!
치, 치료를!
무슨 일입니까?
호르쏜이 매우 능숙한 솜씨로
순식간에 지혈과 약을 모두 발랐습니다
놀라운 수준의 의학인데.
*수첩에 적음*
내 의학에도 도움이 되겠어.
3d12+4 최고급 의학 (3D12+4) > 30[12,10,8]+4 > 34
워우.
엄청난 솜씨입니다
다이스 실화?
워워 진정하게 우이크. 이리로 이리로.
!
잠시만요
이건 뭐지? 응? 어디서 다친건가?
호르쏜의 복장에
가렐스가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엘프 레이더 탐지)
!!!
왜 그래, 17세?
사실, 가렐스는 아직 토제르 타운에 있어. 여깄는 건 유스테스야.
유스테스 토네이도?
다행이군, 다리를 절단할 필욘 없겠어...
저 십자색과 문양은...
(작게) 꽤나 높은 실력의 의사를 증명하는 증표입니다
가렐스는 저 문양을 알고 있습니다
(작게) 방금 의술이 장난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그런거야?
그건.. 방금 치유로도 안 사실이긴 한데.. 문양이요?
(중얼중얼...)
뭘 저렇게 중얼거리는거지?
으으... 의사양반... 나 이렇게 있을 수가 없소....
아 그냥 혼잣말일세. 뭐라도 중얼거려야 집중이 되거든.
(끄덕)
그렇구나.
이 상처... 와르그인가?
마, 맞아... 와르그 놈들이 습격했어...
와르그라면 늑대의 커다란 변종이야
우리가 뭔가 도울수 있을지도요
고리의 제왕이라는 동화에 나오는 오크들이 타고 다녀
진정한 지원가는, 피해의 근원을 없앤다는 건가?
호르쏜이 뭔가 부탁할게 있다는듯이 여러분에게 다가옵니다
지금일까요?
고리의 제왕이라니
아 그렇지. 자네들 모험가라 했던가?
네!!!!!!
그렇습니다
그 망할 사무소장들이 웬일로 자네같은 친구들을 보냈군?
뭐 아무래도 좋지. 잘 들어보게. 이곳에는 위협이 많아...
사실, 우리가 오겠다고 자원한거지.
사실 자발적으로 온 거긴 해요
방금의 그! 와르그란 녀석도 마찬가지야.
나는 여기 인부들을 잘 아니, 하우라는 친구를 못 봤나 알아봐주겠네.
그 대신이라 하긴 뭐하지만, 야생의 위협적인 생물들을 몇 처치해줬으면 하네.
좋지.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가 원하던 소식이였어요.
별로 내키는 의뢰는 아니지만, 지금은 하우가 더 급하니 어쩔 수 없네.
다들 그렇죠?
일단...
각자 자기의 장소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것.
그게 최선이죠.
야생 와르그 이야기부터 해볼까.
음
여긴 인부들을 보호할 장치도, 장비도, 건축물도 없네. 그러니까 일하는 인부들은...
그대로 야생동물의 표적이 되기 쉬워.
자신의 보금자리가 공격받고 있으니 분명 동물들이 반격하는 걸 거야
두목의 말도 맞아.
야생 와르그들 또한 종종 습격하곤 하지. 일단 근처를 돌며 와르그 좀 처치해 주겠나? 와르그가 아닌 다른 야생생물이라도, 위험한 것들이 보이면 수를 조금 줄여주게.
좋아요!
다만 우리도 목적이 있으니까...
그럼 즉시 이동할까?
갑시다!
그전에 설령
바쁘군 그래. 각자 할 일을 하자고.
크게 도움이 안되더우어어어어 가자ㅏㅏㅏ
토네이도 17이
전투자원이 조금 신경쓰이지만...
뭔가 할 말이 있는 거 같은데
일단 밖으로 나갑니다
분명 약자를 도와서 신앙을 회복한다는 그런 으아ㅏㅏㅏㅏㅏ
'신의 섭리'
이곳의 진형을 보니
딱봐도 야생지역을 대충 밀어버리고
숙소를 차린거 같습니다
야생동물의 위협을 막을 울타리는 현장감독관 숙소에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약~간 아니꼽지만 하우를 봐서 참겠어
야생의 맹수들에게 공격당하기 딱 좋은 구조네.
우리가 거대한 울타리를 만드는것도 방법이겠지만...
무리겠죠?
주변 지대를 제대로 치운것도 아니니 [편집 완료]
숙소들 옆으로 풀숲이 우거지고 나무들이 많아
불이라도 피워두면 잘 안 다가올 텐데 말이야
게다가 와일드본들은 정작 토제르 마을 출입은 금지되어 있어
식사나 볼일등 여러가지를
저 풀숲을 뚫고 지나가 해결하고 와야 합니다
냇가까지 걸어가거나
정말 열악해요..
어쩌면 물을 구하는거 자체가 생명을 거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제 광활한 풀숲으로 들어가서
야생에서 생존하려면 그 정도는 해야지.
야생동물 추적을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풀 '숲'?
야생 동물 추적이라면...
제가 길을 잃지 않게 안내는 해드리겠슴니다!
아니면 다른곳부터 들를수 있습니다
풀 '숲'?풀 '숲'?풀 '숲'?풀 '숲'?풀 '숲'?
하지만 저, 전투엔 도움이 안 됩니다...
(추적이라는 말에 테론을 보다가 멜키를 쳐다보면서) 레인저가 활약할 때네?
멜키가 다시 시무룩해졌습니다
전투는 괜찮아.
괜찮습니다 멜키.
테론이 시무룩해졌습니다
;ㅅ;
최고의 지휘관은, 싸우지 않고 이긴다고들 하니까.
야수들을 추적해 봅시다! 아니면 어딘가 갈 곳이 있슴니까?
모두가 멜키를 격려해줍니다
숲으로 들어가는거라면, 테론이 활약할 수 있겠는데.
풀숲도 숲일까?
여기 감독들이 뭔가 지원해줄 거 같진 않은데
드워프 숙소에라도 들러봐야 하나?
다들 멜키만 챙겨주네..
그래.. 나는 레인저였지..
저는 귀여운 여우라서 그렇슴니다!
왜냐면 테론은 이미 훌륭한 영웅이니까 그렇지.
테론은 이미 어른이잖아요.
어서 이리 와.
아니면 와일드본 숙소에서 야생동물들에 대한 목격담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역시 레이반밖에 없어..
테론! 당연히 어린애부터 챙겨주는게 먼저지!
(작게) 테론도 미성년자 아냐?
..
그렇기는...하죠?
음...
일단 그럼 드워프 숙소라도 잠깐 갈까?
형이자 레인저 선배인 테론이 넓은 아량을 보여줘야지.
가자.
아니면 와일드본 숙소?
맞아..
키타가 결정해줄래요?
멜키는 날 사부라고 불러줬어..!
와일드본 숙소가 1이 있고 2가 있슴니다!
무슨 차이일까요?
어... 왼쪽 오른쪽?
아파트 1동 2동 그런 차이겠지... 그런데 아파트가 뭐지?
음...
와일드본 숙소 1부터 가자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뭔진 몰라도 비슷한 것 같슴니다!
자 그럼 와일드본 숙소1로 이동합니다
이동하기 전에 15분 휴식하겠습니다
1동 주민 여러분~
15분 뒤에 만나요~
9시 38분에 시작합니다
9시 40분에 봅시다.
38분까지 휴식이래!
좀만
40분이래!
시간 주세용
40분입니다
멜키가 시간이 필요하대
멜키가 마치 인부들을 준비하는 것 같은 움직임을!
휴식노래틀으렴
마치 붓다와 같은 준비!
참가자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바랍니다
네 그러면 와일드본 숙소1로 이동합니다
숙소텐트의 가운데 쪽으로 왔습니다
다들 지치고 다친듯한 와일드본 인부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우왓, 왠지 대난투에서 천공을 쓸 거 같은 캐릭터 이름이
힘없는 눈으로 여러분을 힐끗 보더니
이들이 '하우'라는 분의 행방을 알고 있을까요?
다시 주저앉아 바닥만 보며 쉬고 있습니다
모르지 않을까?
멜키가 안타까운 눈으로
인부들을 봅니다
일단은 와르그 이야기부터 들어보자고요.
다들 여기저기 몸이 찢기고 다쳐
그래야지.
기운이 빠져보입니다
누구에게 말을 검니까?
멋진 독수리님 부터 가볼까요?
모르겠는걸
그래
테론이 가
go, 테론
오잉
사부님이 감니까?
안녕하세요 독수리님?
뭐야, 신입입니까?
아니요? 저흰 모험가예요!
...테메론이 잘 얘기하겠죠?
모험가가 왜 여기를...?
사실 키타가 보기엔 여긴 얘기 잘 못해도 상관없는 곳인 거 같아.
그래서 보낸 건 아니야.
와르그같은 괴물들을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았어요! 혹시 알고 계신 게 있나요?
물론이지. 와르그만 있는 게 아니야.
오 이런.
사자도 있지. 사자 정도면 '그나마 낫군' 이다 싶어진다니까.
사바나 같은 환경이라 했으니 있어도 이상하진 않지
그 밖에도 위험한 생물들이 많아. 대체 사무소에선 뭘 하는거야...
울타리라도 지어달라고.
너희들 모험가라며? 그 생물들을 없애러 온거야?
저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찾아왔어요!
그럼 잘 됐네. 이거 봐. 저번 습격 땐 내 멋진 꼬리깃이 엉망이 됐다고. 이런 일이 없게 해줘.
꼬리깃은 중대 사항인데... 반드시 해결해 볼게요!
스카프 너무 멋지세요.
동포가 도와준다면 조금은 든든하네.
저도 멋진 독수리님을 만나서 기뻐요.
아이크가 밤샘철야로 인해 힘들어 누울려 합니다
어디로 가면 그 녀석들을 볼 수 있을까요?
아라코크라 종족은
높은 곳을 잘 다닌다는 이유로
안전장비 없이
위험지역에서 건설작업을 합니다
나도 어디로 가면 만날 수 있나 알고 싶네. 알았으면 누군가 미리 잡으러 갔을 거 아냐.
모르니까 매번 습격을 당한다니까...
그 녀석들은 우리가 어디 있는지 아는데 말이야.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름은 테론이예요.
(꾸벅)
난 아이크... 미안하다 테론. 내가 피곤해서 이만.
아이크가 잠에 듭니다
어때?
스카프가 멋지셨어요.
*수첩에 적음*
와르그는요?
무서운 생물은 많았지만 어디에 사는진 모르신다고 하셨어요.
역시 레인저의 추적 능력이 필요한가본데? 그렇지, 멜키?
그렇군요. [편집 완료]
그리고 엄청 피곤해 하셨죠.
그럼 사부가 나설 차례군요!
여기서 피곤하지 않은 사람은 현장감독들 뿐일걸.
한 수 보여주심시오!
음
그럴까..?
온 김에 나머지 둘한테도 말이나 걸어보는게 좋을거 같은데
한김에 테론이 전부 말걸어볼까?
아니면 같이 가던가
부탁합니다 테론
그럴까요?
(멜키랑 손잡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역시나 피곤한 눈으로
멜크르스키랑 같이 가는군요
야온이 테론을 봅니다
저희는 모험가에요!
멜크르스키... *수첩에 적음*
무슨 일이오?
모험가가 와봐야, 무슨 수가 있다고...
혹시 주변에 몬스터나 위험한 야수들의 출몰지를 알고 계실까요?
야온은 한숨을 쉽니다.
저희가 그걸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찾아왔죠!
혹시 하우를 보진 못했는지 물어봐봐
알았어요 키타
우리 인부들 중 그걸 아는 사람은 없소.
그렇다면.. 여우족 한분을 찾고있는데 혹시 알고 계실까요?
이름은 하우세요!
하우? 음...
(멜키를 들어올리며.)
이렇게 여우족이세요!
저 옆에 있는 친구가 이전에 무슨 여우족을 봤느니 뭐니 하던데...
야온은 근처에 있는 예자네 헤르적을 바라봅니다.
그런가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야온도 자기 위해 텐트로 갑니다
테론이 인사를 하는 거 보니까 뭔가 잘 되고 있는 것 같네.
멜키님 어서 가요.
제가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슴니다!
안녕하세요 수달님?
그럼요 멜키
안녕! 반갑다 애송이!
신입이면 다른 텐트를 찾으라구!
(애송애송)
신입이 아니에요! 모험가입니다!
저희는 하우님이라는 여우족을 찾고있어요!
사실 난 하우가 누군지 알아! 옛날에 해적으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알게 됐지...
???
유명한 사무소 사장 아니야?
오오 정말요?
맞아요! 그 하우님이세요!
유명하긴 해
난 봤어! 밤에 일하는 데 하우가 수상한 검은 옷을 입은 자들에게 끌려가더라니까...!
검은 옷...
막 비명을 지르는데 무서워서 다가가지도 못했지!
혹시 더 수상한 점은 없었나요?
그런데 갑자기 뿅 하고 사라졌어! 전원 다!
그렇군요..
헐, 이교도들인가바
뭐랄까... 갑자기 보이지 않는 공간으로 들어간 느낌!
어디서 그 장면을 보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순간이동 마법...이 아닌가보군요.
그런 거 우리 자주 봤잖아
건축 현장을 봤겠지? 그 다리, 실은 어느정도 완성이 되서 지나는 다닐 수 있었는데...
크리스탈 광산 끝에서 만났던 벤틀리도 그렇게 사라지지 않았어?
그 건너편에서 봤거든.
다리의 건너편...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달님
문제는 지금 다리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일부 붕괴되어서...
건너편으로는 못 가!
(두둥)
이런..
제 날개로도 도달하지 못할까요?
완성되려면 3개월은 기다려야 할거다! 우하하하!
...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꼬리가 멋지세요.
(끄덕끄덕)
안대두요.
내가 멋진 건 또 알아가지고.
(꾸벅)
다음에 봐요!
약~간 남자들만 가득한 수연시에 나올 것 같은 그런 이미지.
어떻게 하죠? 다리로는 못 간대요...
방법이야 찾으면 나오겠지.
헤르적은 자러 들어갑니다...
이제 숙소 2로 갈지, 아니면 와르그를 쫓을지...
제 생각엔 근처 풀숲부터 뒤져보는 게 좋을 수도 있겠슴니다!
인부들 수소문하고 다니려면 끝도 없겠어, 당장 야생으로 가보는 게 좋을 거 같아
그럴까요 멜키?
우리도 박사붐처럼 야생으로 가는거지.
야생으로 이동합니까?
정규로 이동합니다
야생의 몬스터를 만나러 가봅시다.
윽 이게 뭐야 정규전?
올해는 까마귀의 해입니다... 맞나?
6년 전인가?
그랬으면 좋겠어요.
작년...으로 기억합니다
다들 무슨 말을 하는건지...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거지
우거지다
생각보다 훨씬 풀숲인데요?
키타가 샌드타운에 도착하기 전에는 이런 곳에서 노숙을 하며 지냈어
그런...
키타가 들어가서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거 같은 풀숲입니다
그래서 너덜너덜했지
어디서는 우거지로 국을 끓인다는데
우거지라고 하면, 드워프를 만났을 때의 가렐스의 표정을 말하는거겠지.
레이반 혹시 이 빨간화살 하나 갖고있을래요?
르...읅...근...
저는 종종 이런 곳을 돌아다니곤 했슴니다! '레밍턴'이라는 레인져 사부님이 이것저것 가르쳐주시곤 했죠!
레밍턴?
레밍턴!
그사람은...
전에 그 카시로프인가 걔가 찾으러 갔다던 레인저인가...
맞아.
멜키의 사부라고 하니까 로빈 훗 같은 느낌이 상상됐어
그래서..
여긴 숲일까요?
숲이지?
숲은 제가 조금 잘 알고 있는데..
아니면 숲이라고 우겨야지
관점에 따라서는 숲이겠죠
초원입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서 [생존]숙련기술도 배워뒀지.
따흐흑
사바나 초원같은
초원이라는군요
쓰일지는 모르겠네.
하늘에 볼트 한발정도 쏘고싶어졌어..
단지 갈대풀숲이 길게 우거져 있습니다
아무튼!
좀 더 깊은 야생으로 들어가면 숲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테론은 감지도 있고 하니까.
추적을 한번 해보게요...
동물 발자국이 보여?
어쨌든, 테론이 활약할 때입니다!
아니면 배설물이나... 뼈 같은 건?
실력을 보여주십씨오 싸부!!!
테론론이님 한판해요
이 주변에 흔적이 있는지 통찰이나 감지를 우선 해볼 수 있을까요?
키타는 테론이 실패할 경우를 맡아서 2번조를 할게
주변이라 하면 어디를 얘기하나요? 워낙에 넓은 장소입니다
숲을 아는... 테메론!
나는 기회가 되면 시도해봐야지.
그.. 다들 나무 근처까지 가볼까요?
저 부쉬 속에 사자가 숨어있지 않을까?
제가 보기에, 가까운 왼쪽부터 살펴보는게 어덜까요?
나무 근처엔 흔적이 많긴 한데..
일단 제가 서있는 곳부터!
통찰 감지!
흔적이 있을까요?
열심히 뒤지는 모습에 테메론에게 분신이 있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 야생 동물의 흔적이 감지됩니다
(돋보기 눈)
사슴
영양
멧돼지
오소리
도마뱀
엄청나군요...
들개
너무 많은 냄새와 흔적으로 인해 3레벨의 테론은 더 감지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겠어요..
더 깊은 풀숲으로 들어갈까요?
그냥 여기서 제 원시적 육감을 사용할까요?
그것도 방법이죠 테론
음
다들 동의 해요?
원시적 육감은 괴물만 감지할 수 있지 않아?
된다면 반대할 이유 없지
와르그는 괴물아닌가요?
동물? 괴물?
커다란 늑대?
야수로 분류되지 않을까 싶은데
아니면 부쉬속에 숨어있는 정체모를 괴물에게 기습을 당할 확률을 뒤로한채 나무까지 나아갈까요?
그건... HP가 제일 많은 키타가 하는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음...
결정을 내리면 그렇게 할게
음...
부탁해요 키타
어이, 너네들은 아직 쩔을 받아야 한다고 3레벨들아
좋아 그러면
5미터 정도 전진해봅니다
키타의 발밑이 약간 축축한 느낌이 듭니다
무언가 있나요 키타?
살짝 진흙도 있는듯 합니다
근처에 호수나 습지가 있는 것 같은데?
아니면... 진창인가?
수렁인가?
5미터 정도 앞으로 더 가봅니다
헉
잠시만요
키타
앗?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
두목, 무슨 일 있어?
오늘의 운세는 나쁨이다.
1d20+3 민첩 (1D20+3) > 16[16]+3 > 19
민 첩 해 요
설마 굉장하고 엄청난...?
하지만 이렇게 성공했죠
엄청나!
무슨 일 있어요?
갑자기 얼어 붙었어..
이 소리는...?
오... 이건?
영역에 다가온 키타를 보고 깜짝 놀란 멧돼지가 달려서
돌겨어어어어억을 좋아하는 친구들이야!
도망갑니다
다행이야..
키타를 칠 뻔했지만
키타는 간신히 피합니다
멧돼지가 풀숲사이로 사라집니다
휴, 조심해!
이제... 뭐함?
(긁적긁적)
짐승들의 영역은 서로 겹치지 않던가요?
그곳엔 흔적이 없어요?
멧돼지 한 마리만 지나갔고
멧돼지가 여기 있었다면, 다른 곳을 찾아보는건?
키타가 풀숲에 있어 여러분은 키타가 보이지 않습니다
자연학이나 생존 기술로 알아볼 수 있는 게 있나요?
켈비스타 옆에 테미란이 가서 흔적을 보는건 어떻겠습니까? [편집 완료]
사실 아무것도 안 보일 것 같긴 해
제가 따라가볼게요 잠시만요.
테론, 너니? [편집 완료]
그럼 저도 따라가죠
여긴 뭐가 없을지 감지 해볼게요.
제 자연의 안내를 받으십시오
통찰 돋보기와 함께말이죠.
감지를 굴린다면요
우린 무엇을 할 수 있죠 레이우동?
으어어어어
아~ 예전엔 발자국 같은 게 대문짝만하게 바닥에 찍혀 있고 그랬었는데 말이야~
풀숲에서 여러분은 여러분의 위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키가 작아서 힘들어요!
서로를 붙잡고 이동해야 할까?
저한테 밧줄이 있는데
기차 시즌 2를 다시 보여줘야 할까?
서로 허리를 연결할까요?
아주 좋지
제가 들겠습니다 멜스파디모디어스키
기차 시즌 2야?
(멜키를 목 위로 올립니다)
with 밧줄
정말로 하고싶다면 말해주세요 키타
바짝 붙어 가야겠는데...
아니야, 키타 생각엔 역시
(안보이려나)
나머지는 뭉쳐서 가더라도 선두 하나는 5미터 정도 앞서 가야 해
우리 서로의 위치가 안보여요 키타
그러면
밧줄이 10미터니깐
저와 키타만 묶고 키타가 5미터 앞으로 가봐요
뭔가 재밌는 놀이 같아요!
어때요?
끝난후에도 재밌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자
스콧! 묶어주세요
좋다구.
밧줄로 동료들과 연결하고
5미터 전진합니다
묶는 것 보다는 쥐고 가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그럼
이렇게 할게요
우리 넷은 딱 붙어 움직이고,
테론과 키타는 밧줄로 연결한다?
음
맞아요!
잠시만요 키타
나무 옆으로 이동한건가요?
어?
말하는 중에, 키타가..?
방금 위치에서 5미터 전진한다고만 선언했어요
나무가 있는지 보이지도 않을 것 같아
이곳에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살펴보고 전진하고 반복할 것 같아요
키타가 주변에
특정한 흔적을 발견한듯 합니다
통찰 혹은 감지 능력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키타? 무슨 일 있어요?
키타? 어딨습니까?
왠지 거대한 의지가 키타가 나무에 다가가길 바라는 것 같은데?
나무라뇨?
일단 감지 해볼게요
감지 dc15입니다
1d20+1 지혜 (1D20+1) > 15[15]+1 > 16
키타가
싹 성공해버려, 두목
와르그의 털을 발견했습니다!!
와르그가 지나다니는 통로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얘들아! 여기 와르그의 털이 있어!
정말?
어디? 지금 갑니다!
뭔가 보입니까 키보타스?
밧줄을 따라 가요.
이제 풀의 흔적을 보면 와르그가 어디로 다니는지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 전에
궁금하니까
오른쪽에 보이는 나무에 키타 혼자만 다가가봅니다
벌집의 느낌이
들어
잠시만요 키타
지금 키타-테론은 밧줄로 엮인것 맞죠?
민첩 dc17을 굴려주세요
표범이라도 사는 거 아냐?
이건 벌집이다
그럴 가능성도...
이번엔 실패할 삘이다
1d20+3 민첩 (1D20+3) > 19[19]+3 > 22
설마...?
끼얏호우~
잠깐 나무에서 뭔가 날라옵니다
키타의 뒤에 있는
몹 시 민 첩
키타가 피하자
키타의 뒤에 있는 테론이 위험합니다
어? 테... 테론!
(아무것도 모름)?
테론은 민첩 dc16을 굴려주세요
뭔가 날아간다!
왜 불러요?
1d20+4 민첩! (1D20+4) > 11[11]+4 > 15
테론에게 자연의 안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오들오들
1d4 (1D4) > 3
테론! 뭔가가!
테론이 피하자
우와앗!
뒤에 있던 멜키가 뭔가에 머리를 맞습니다
오?
!?
이런!
스콧이 맞을 줄 알았지만
멜키가 헤롱거리며 기절합니다
멜키?
귀여운 멜키가 맞아버렸어
으으....
대체 뭐야?
누구냣!
세상은 망했다
우쒸
멜루스키!
나무위에서 원숭이가
원,,, 생이,,, 쫘식덜,,,~~~!!
자신의 영역을 침범한 여러분에게
제 석궁으로 복수를 해줄까요?
딱딱한 나무 열매를 던지고 도망갑니다
그건 너무 잔인해
진정해요 테론.
한마리 죽여봤자 의미도 없을걸요.
나무째로 불태우지 않는 이상에야...
원숭이가 풀숲사이로 사라집니다
아무튼, 멜키가 기절해버렸으니...
아이구, 이런.
분탕종자도 처리했군요. 이대로만 갑시다!
멜키는 10분동안 기절한 상태가 됩니다
제가 업고 갈까요?
누군가 업어줘야 겠어요
~~~
제 머리 위에 있었으니
와르그의 흔적을 중심으로 찾아보자.
제가 계속 지고 가겠습니다
이곳의 와르그 흔적을 조사합니다..
부탁해, 유스테스 17세.
아무튼 와르그의 흔적은 왼쪽 나무로 이어져 있습니다
그럼 부탁합니다 유스테스 토네이도 17세.
브스콧 쁘리비엣 멜키레스키
빨리, 40분 밖에 안 남았어, 흔적을 따라가자
왼쪽 나무로 흔적이 이어졌어요 키타
알겠습니다 수컷
키타가 앞장서면 되나?
(밧줄을 당겨서 키타를 데려옵니다.)
네
슈르륵
좌측의 나무를 향해 5미터 전진합니다
테론한테 붙어서 따라가겠습니다
키타몬 전진!
없으면 5미터 더 전진
'다고시안 사람처럼 걷기'
잠시만요
키타의 주변에서
뱀소리가 납니다
뱀이 살고 있는 나무 주변인거 같습니다
스스스스스네이크
왜그래요 키타?
잇츠어 스네~이크
근처에 뱀의 서식지가 있나봐
와르그는요?
여기서 어디로 더 가야 하지?
와르그의 흔적은?
근처에 흔적이 더 있나요?
와르그의 털 흔적을 더 추적하기 위해선
사실 키타는 우라돌격하고 싶은 마음이 꿀뚝같긴 해
나도 그래
감지 dc16을 통과해야 합니다
1d20+1 지혜 아몰랑 (1D20+1) > 11[11]+1 > 12
저도 굴려도 될까요
네 가능합니다
뭔가 보입니까 쿠린타?
돋보기가 있는데 도움이 될까요
사실 이게 털인지 뭔지도 모르겠어
자연의 안내를 붙일수 있나요?
네 +5의 보너스가 됩니다
가능합니다
레이반 털이랑 구분하는 법도 모르겠어
1d4 (1D4) > 3
?
1d20+2+2+5+3 감지! 까마귀의 눈! (1D20+2+2+5+3) > 19[19]+2+2+5+3 > 31
거의 풀다이스인데.
와르그의 털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거의 다 온 느낌이에요
잠시만요
그럼 뱀쪽으로 가야 하나?
테론이 죽은지 얼마 안된 쥐의 시체를 발견했습니다
씹어먹힌 모습이
뱀은 아닌듯 합니다
쥐!
쥐?
내장만 파먹힌 쥐가 있어요
와르그가 아직 자신들의 굴로 돌아간거 같지는 않습니다
잠시만요
무언가 심상치 않은 느낌이 듭니다
오오 심상치않은데?
근처에 큰 위험들이 있는 것 같아
뭔가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뭔가 들립니까?
풀숲에서 기습입니다!
아닛?!
주변에서 바스락 거리는걸요.
아아니 31 띄웠는데 우리가 먼저 발견 못하냐고~~~
레인저를 두 번 죽이는 짓입니다
한 번은 키타가 죽였어
과연.
저는 차별대우에 익숙해요 키타.
이곳의 맵은 자율배치입니다
제가 30레벨 쯤 되어야 제 역할을 할 느낌이에요
풀숲에서 여러분의 이동력은 '2'가 됩니다
포위 당했다면 대난투다!
어... 설마
키타는 그럼 1이 되나요?
또한 풀숲에서 여러분의 명중률은 -5의 패널티를 받습니다
풀숲은 숲이 아닌가요?
숲에서 파티가 감속되거나 길을 잃지 않음
풀숲에 있는 대상을 공격할때다 마찬가지입니다
음...
잠시만요
띨따구릏... 따흐흑...
키타가 이상한 소리를...
쉽지않은걸.
특수지형에 의한 특수 규칙에 의한 규칙의 우선적용같습니다 테스테론
키타가 못 간다! 너네가 와라!
이번 것도 숲이 아니면
키타를 최대한 둘러싸고,
난 더이상 숲을 찾지 않을거야
키타의 달빛 광선 주문을 이용하는건 어떻습니까?
테론은 풀숲지형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오옷
레인저!
숲의 레인저!
나 눈물이 나..
고수냐
파티 전체 적용은 아니지만 이게 어디야..
풀숲에 있는것을 풀숲밖에서 쏘는데 이점이!
있나?
야생동물들은 풀숲에서 패널티를 받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곳에서 살아왔습니다
숲의 레인저인 테론은
이동력과 명중률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키타는 이동력 -1 상태인데 그럼 2가 되나요 1이 되나요?
음!
눈물난다..
드디어 얻어냈어..
풀숲에 들어갈 경우 2가 됩니다
현재는 괜찮습니다
아 여기가 풀숲이 아닌가?
양 옆만 풀숲 판정인 것 같아, 두목.
와르그들이 들어가 있는곳이 풀숲입니다
어서 가자
피가 끓고있어
좋아
아 마지막 패널티를 말씀못드렸네요
여러분의 원거리 공격과 주문은 나무와 식물에 가로막혀 피해량이 -5감소됩니다 (테론제외)
근접공격은 제외입니다
그건 풀숲이 아니어도 적용되나요?
-풀숲에 있는 녀석들은 테론을 제외하고 -5 명중 -풀숲 진입시 이동력'2'(테론제외) -여러분의 원거리 공격과 주문은 나무와 식물에 가로막혀 피해량이 -5감소됩니다 (테론제외) [편집 완료]
이게 맞지요?
우리 그냥 중앙에서 '니가와' 하면 되지 않아?
키타의 몸던지기 같은 광역기는 상관없습니다
네 테론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이 전투는 마치 테미킬론을 위한 무대 같군요
호르쏜에게 와르그 시체하나를 들고 가
와일드본인부들을
안심시켜 줘야 합니다
하나가 뭐야.
여깄는 녀석 모두 들고간다.
그럼 순서를 정하고 전투를 시작합니다!!!!
뭐 그렇다면... 순서를 정할게
왠지 팩택틱 있을 것 같은 녀석들인걸.
전투가 시작되기 전에...
가렐스는 선언할 게 있니?
기절한 멜포셔스가 들키지 않도록 사냥꾼의 망토로 은신을...
너무 친절하자너...
신사군요.
스윗해서
반해서
함께 5:5 전투 하고 싶어졌어.
과연...
...?
그래서, 전투 순서는 어떻게 할까요?
순서 테론 - 레이반 - 키타 - 스콧 - 가렐스
제 차례!
제 코앞까지 온 녀석에게 사격!
하기전에 징표!
1d20+2+2+5 사격! (1D20+2+2+5) > 16[16]+2+2+5 > 25
2d8+5+4+1d6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4+1D6) > 9[6,3]+5+4+3[3] > 21
제법인걸! [편집 완료]
매우 유용한!
!
퍼뎀 5 입니다
차례는 끝이에요!
좋아, 내 순서구만.
몇 데미지죠?
26
26피해
빨간 화살을 안썼군..
2칸 이동하고...
다음에 쓸게!
와르그4에게 [수면]
행동, 즉발, 사거리 4칸, 1라운드 지속 대상을 즉시 1(+1)라운드 동안, 비전투 시 1분간 수면 상태로 만듭니다. 보스에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한 번 수면에 걸렸던 대상은 깨어난 후 1라운드가 지나야 다시 수면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칸을 더 이동하고, 유스테스 17세에게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1레벨 슬롯 : 2 → 1
[ 레이반 ] 바딕 : 4 → 3
우오오오!
야옹감이 충만해진다!
"유스테스 17세는 성장기가 끝나지 않았다"
와르그 4는 2라운드 수면이다!
종료
90세까지 크는 건가
왜냐하면 수면은 강화되었으니까.
그러고보니, 엘프의 성장기는 언제까지일까요?
엘프의 수명은 길죠?
테론의 앞에 서서 와르그 1에게 유도 화살을 무료 시전한다!
2d6+2+1 유도 화살 피해량 (2D6+2+1) > 5[1,4]+2+1 > 8
{마자레의 축복 적용됨} 빛의 광선을 발사하여 [2d6+2+지혜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줍니다. 목표는 약한 빛으로 빛나게 되고 목표를 향한 다음 1회의 공격은 명중 +3을 얻습니다.
턴을 마친다.
3 피해입니다
[ 와르그1 ] HP : 20 → 17
제 턴!
무언가 있나봐요!
주문도 감소되는 건가?
여러분의 원거리 공격과 주문은 나무와 식물에 가로막혀 피해량이 -5감소됩니다 (테론제외)
그렇다는 것 같네
맞아.
아래로 두칸 이동 뒤,
"장미칼 소환"
수풀의 영향인가봐요..
이대로 턴 종료!
[ 스콧 ] HP : 23 → 21
제 차례군요
이대로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갑자기 제 3 참가자가 수류탄을 던진다거나 하진 않겠지?
1칸 이동 후 추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턴 종료!
그러지 않길 바래야지.
설마 그런 끔찍한 일이 일어날리가...
광역 돌진 기술이 있을 수 있죠..
제3참가자가 누구죠?
키타! 막아줘!
와바랏!
뭔가 이름을 말하면 나올거야..
말하지맛!!
와르그가 풀숲에서 튀어나옵니다!
1d20+5 키타 물기 시도! (1D20+5) > 15[15]+5 > 20
뜨하학
켈타스!
2d6+3 관통 피해. 대상은 근력 dc16에 실패할 경우, 1라운드 동안 넘어짐 상태가 됩니다. (2D6+3) > 6[1,5]+3 > 9
키타!!
샐라마 아샬라노레!!
두목!
[ 키타 ] HP : 35 → 26
근력 dc16을 굴려주세요
1d20+0 근력 (1D20+0) > 6[6]+0 > 6
따흐흑
키타는 넘어졌습니다.
두목이 바보는 아니라서 다행이야.
으아악~~ 이 녀석이 키타를 저녁밥으로 만들려고 해~~
와르그는 다시 풀숲으로 들어갑니다!
키타는 내꺼야!!
이런 전략적이야..
와르그들이 풀숲에서 안나오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음...
영원히 대치상태를 만들다가
리버스 니가와를 하고있어!!!
누가 먼저 지칠지 보기도 하는거죠
야생동물의
그런데, 우리에겐 테론이 있잖아요?
와르그들의 턴이 종료됩니다...
영원히 대치하면 우리가 이기는데?
주요전략중 하나입니다
테론에게 모조리 이마가 뚫리는 엔딩이 보이는데.
아무튼, 테론의 턴입니다!
음!
물론 와르그들은 테론의 능력에 대해 모릅니다
호랑이가 산탄총 든 사냥꾼에게 달려드는것과 같습니다
그럼 제차례?
과연...
여긴 한마디로, 테론을 위한 무대군요.
마저 사격이다!
엎드려!
이 녀석은 명중 3이 추가되었겠지?
아까 유도 화살을 맞았으니까요?
그렇습니다
논리적인 와르그인걸.
1d20+2+2+5+3 사격! (1D20+2+2+5+3) > 5[5]+2+2+5+3 > 17
!
2d8+5+4+1d6+1d6 징표사격 데미지!(거체 사냥꾼) (2D8+5+4+1D6+1D6) > 9[3,6]+5+4+1[1]+5[5] > 24
뚫어 버리십시요 테메론!
좋아, 테론!
바이바이 나의 작은 와르그
작지 않아!
끼이잉!
나의(아님) 작은(안작음)
집채만해!
[ 와르그1 ] HP : 17 → 0
장미칼과 같은 칸에 설수있나요?
동료가 죽은 걸 본 와르그들이 당황합니다!
규칙상 안 된다고 봅니다
지나갈 순 있습니다
거기, 제자리.
그럼 아래로!
여기서 종료
스콧이면 같이 설 수도 있을 겁니다. 본인 칼이니까요
오묘한 판정이군요
좋아, 내 차례.
위로 3칸 이동하고,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3 → 2
우오옷
"검은 장미의 주인에게 브란찰라의 영광을!"
턴은 끝이야.
이 위치라면 와그르들이 달려들어도 바로 당하지 않겠죠 [편집 완료]
그러면
키타는 행동을 써써 꿋꿋하게 일어납니다...
굿베리 하나를 먹고 턴 종료.
[ 키타 ] HP : 26 → 28
두목의 굿베리는 최고야.
가렐스
굿베리 맛있어
네?
다음턴에, 제가 왼쪽 와르그를 한번 끌어볼까요?
가시 채찍으로?
으음...
음!
키타가 보기엔 한두마리만 더 잡아보면 도망갈 것 같아
이번 턴에는 가렐스의 이동력이 안닿으니까,
이번 턴은 넘기고, 다음턴에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까?
오른쪽을 신경써야 할것 같기도 한데
그럼 일단 알겠습니다.
한번 때려만 보죠
한쪽을 먼저 처리하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스콧 오른쪽 칸으로 끌어올 수 있다면, 가렐스도 바로 올라갈 수 있을거야.
아니, 스콧 왼쪽 칸.
사거리 이슈 때문에,
한칸 다가가야 합니다
왼쪽으로 1칸 가서,
와르그 5에게 가시 채찍
1d20+3-5 (1D20+3-5) > 14[14]+3-5 > 12
살짝 모자랐군요
스콧
잠시만요
-5 받고 12이면 준수하지.
가시 덩굴 채찍을 소환하여 휘두릅니다. 범위 내의 대상 하나에게 근접 공격 판정의 명중 굴림을 합니다. 장비로 인한 추가 명중이 적용됩니다. 명중할 경우 [1d6+지혜 보정치]의 물리 피해를 주고 자신의 앞 혹은 좌우로 끌어당길 수 있습니다.
풀숲이라 빗나간 모양입니다!
근접 공격 판정입니다
어?
젠장!!!
파란 네모!! 믿고있었다구!!
그렇네?
그럼 17로, 명중이네요?
그렇대
규칙의 적용에 대한 해석이!
1d6+1 (1D6+1) > 2[2]+1 > 3
이리와라...!
참고로 속박이나 그런 건 아닙니다. 끌어오기만 합니다.
아 그런데 잠시만요
가시 채찍은 제 "옆"으로도 끌어올 수 있었죠?
네 앞이나 좌우입니다
바로 그거야.
그럼 제 아래칸으로 끌어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5번 와르그?
배달이야!
뒤로 한칸 물러서서
키타를 넘어트리러 왔니?
키타를 노려봅니다...
장미칼을 데려오고
장미칼! 와르그를 찔러라!
1d20+3 (1D20+3) > 10[10]+3 > 13
[ 와르그5 ] HP : 46 → 43
2d6+3 (2D6+3) > 6[5,1]+3 > 9
딱 활성!
명중이다!
남은 이동력으로 2칸 이동후...
턴 종료!
[ 스콧 ] HP : 21 → 19
고맙습니다 수컷!
[ 와르그5 ] HP : 43 → 34
당신의 크고 긴 물건으로 목표가 제 앞에 도달했습니다!
...
드디어 장미칼의 단독 피해를 보는 것 같아!
아무튼, 알겠습니다!
해버려요 가렐스!!!
비록 축성은 없지만
그래도 메이스1, 체크!
바드의 고양감을 써버리죠!
1d20+2+3 (1D20+2+3) > 8[8]+2+3 > 13
그냥 굴리고 생각해도 돼!
오...
2d6+12 (2D6+12) > 6[5,1]+12 > 18
깡!
씹팔...!
!
와르그가...말을...?
쑺까!
이게 그 욕을 깨우치게 할 정도의 피해인가 그거인가?
사막에 너무 오래 있어서 환청을 들은건가...?
[ 와르그5 ] HP : 34 → 16
키타는 또 넘어지게 생겼는걸
한칸 뒤로 간뒤 턴 종료!
와 르 그!
동료가 끌려간걸 본 와르그들이 우르르 몰려옵니다!
드디어 오는구만 그래!
와르그4는 이번 턴까지 잔다!
!
오들오들
1d20+5 테론 물기 시도 (1D20+5) > 6[6]+5 > 11
하지만 피했다!
어림업쥐
잇힝~
와르그의 턴이 종료됩니다
암청빛 까마귀에게 숲의 영광을!
으음
잠시 계산좀
계산은 기다려주지!
일단 징표 재사용!
3에게!
[ 테론 ] 1레벨 슬롯 : 2 → 1
그으리고...
정조준 일격과
새로 산 빨간 화살!
[ 테론 ] 1레벨 슬롯 : 1 → 0
1d20+2+2+5+8 정조준 사격!(화살 명중-1) (1D20+2+2+5+8) > 1[1]+2+2+5+8 > 18
주기씨오!
2d8+5+4+1d6+1d10 징표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4+1D6+1D10) > 5[3,2]+5+4+2[2]+6[6] > 22
그 잠시만요
물 끼얹는 거 같아 죄송하지만
괜찬습니다
징표 재사용은 추가 행동이고 정조준 일격도 추가 행동이라서
둘중 하나를 포기하셔야 합니다
아 그렇군요
징표를 포기할게요
[ 테론 ] 1레벨 슬롯 : 0 → 1
다시 굴리겠습니다
2d8+5+4+1d10 사격 선제공격 데미지!(체력 10%추가!) (2D8+5+4+1D10) > 13[5,8]+5+4+2[2] > 24
더 세졌네?
???
레인저는 신이다
*수첩에 적음*
규칙을 잘 지키라는 무언의 계시인가...?
아무튼 퍼뎀 +5 하시면 됩니다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총 29뎀이군!
29의 피해!
종료!
내 차례군!
[ 와르그3 ] HP : 46 → 17
스콧, 혹시 와르그2를 공격할거야?
가렐스는 와르그5를 마무리할거고?
음!
제가 5를
음?
공격할 생각이었습니다.
음!
아니면 제가 2를 칠까요?
음!
이동력을 고려하면, 그편이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걱정말고 말해줘. 나도 어떻게 움직일지 생각하고 있었거든.
유스테스의 이동력 이슈가 있으니, 제가 그럼 2를 치겠습니다.
키타와 레이반이 협력해서 3을 공격하는게 어떻습니까?
그럼 그렇게 할까.
두목에게 [바드의 고양감]
[ 레이반 ] 바딕 : 2 → 1
잠깐
키타는 치유를 쓸 생각이었어
그래?
공격이 우선인가?
그럼 제가 5를 마무리하고, 가렐스가 3을 마무리하고
2와 4는 다음턴을 볼까요?
왜냐하면, 두목은 넘어지지말라고 써준거거든.
고마워!
계속해볼까.
치유는 저희들이 더 공격받고 사용해도 될것 같습니다
1라운드 걸리는 거라서 미리 깔아두는 거야
아하...
히X스의 알렉스트라자 같은 거라구
여기서 와르그2를 쏴볼까.
사실 난 뭘로 공격해도 1이상 띄우기 힘들거든.
와르그2에게 사격
1d20+4+2 일반 공격 - 멜조의 크로스보우(명중) (1D20+4+2) > 3[3]+4+2 > 9
이런.
턴은 끝이야!
좋아
이동후
이렇게 2x2 범위에
생명의 대지를 시전한다
{하박쿡의 축복 적용됨} 2x2 범위를 지정하고 1라운드 정신 집중합니다. 성공하면 턴 시작 때 범위 내의 모두는 [2d8+2+지능 보정치]만큼의 HP를 회복합니다.
(정신 집중하며 턴 종료)
사랑해요
제 턴!
우선, 장미칼을 움직여서...
본체가 얻은 바드의 고양감을
장미칼의 공격 시도에 붙일수 있나요?
당연히 되죠, 안 되면 너무 슬플 걸요
그렇다면...
가능합니다
바드의 고양감은 굴리고 나서도 쓸 수 있어.
음!
1d20+3 명중 (1D20+3) > 7[7]+3 > 10
걱정하지 말고 써!
1d6 바딕! (1D6) > 6
2d6+3 피해량 (2D6+3) > 9[6,3]+3 > 12
바로 그거야!
무 무슨
12의 피해를 받아라 와르그...
[ 와르그5 ] HP : 16 → 4
장미칼은 공격을 두번 확인한다!
그리고 장미칼을 한칸 치우고
"생명력 흡수"
생명력 흡수 : 행동. 즉발. 사거리 2. 대상 하나를 목표로 주문을 시전. 정신집중이 끝날때까지 매 턴마다 대상에게서 [1d4+매력 보정치]의 HP를 흡수. (흡혈 판정, 사령 피해) <제보임의 축복 - 피해량+4>
누오옷!
1d4+3+4 생명력 흡수 (1D4+3+4) > 4[4]+3+4 > 11
흡혈 후, 턴을 종료할 때 장미칼의 코스트 지불 순서입니다
넵
우 오 옷!!
흡성대법!!
워우...!
와르그 5를 쪽 빨아먹습니다...
가죽만 남도록...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 와르그5 ] HP : 4 → 0
얼마나 맛있게요?
[ 스콧 ] HP : 19 → 23
와르그5가 힘이 빠지며 쓰러집니다....
그리고 턴 종료!
음 맛있다~
[ 스콧 ] HP : 23 → 21
(흡족)
턴 스타트!
이동!
메이스1!
1d20+2+3 (1D20+2+3) > 14[14]+2+3 > 19
체크!
데미지!
바로 그거야!
2d6+12 (2D6+12) > 3[1,2]+12 > 15
...
체크!
아쉬운걸!
피해받음!
[ 와르그3 ] HP : 17 → 2
체크!
보여줘!!
...!
안되나?
그러고보니!
가렐스, 이동력이 남는다면 끝낼 때 키타를 가려줘
행동을 물릴수는 없으니!
정신 집중을 유지해야 하니까요!
분노의 강타를... 충전하고...
턴 종료!
[ 유스테스 ] 1레벨 슬롯 : 4 → 3
분강강이님 한판해요
4칸 이동으로 끝입니다
그래
와르그4는 이제 행동할 수 있다!
잠시만요
수면 후 기상은 기다려주지!
와르그들이 만신창이가 된 와르그3을 보고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쫒아?
앗!
도망친다!
잡아요!
저 마지막 녀석을 쏴야겠어!
테론이... 이번에도?
쏴요 테론!
와르그3이 절뚝거리며 도망칠려 합니다
테론이 쏠수 있습니다
1d20+2+2+5 사격! (1D20+2+2+5) > 17[17]+2+2+5 > 26
놀라운 명중!
2d8+5+4+1d6 사격 데미지!(거체 사냥꾼) (2D8+5+4+1D6) > 8[5,3]+5+4+1[1] > 18
후~
엉덩이에 한 대다!
와르그3이 죽습니다
승리했습니다
깔끔하군요!
(네녀석... 자비란 없구나...라는 듯한 눈으로 테론을 바라보며 죽어갑니다..... 테론은 영원히 알 수 없겠죠...)
키타가 봤지만 무시합니다.
알빠노
2d8+2+0 생명의 대지 치유 (2D8+2+0) > 12[8,4]+2+0 > 14
일단 장미칼부터 집어넣고..
그래도 회복판정은 해줘...
음 따스한 이 치유(풀피)
모두 100exp와 20tp를 받습니다
(어차피 우리를 물어 죽일려고 했기 때문에 자비는 없습니다)
[ 키타 ] HP : 28 → 35
[ 스콧 ] HP : 21 → 24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가렐스와 테론도 레벨업했네!
[ 테론 ] XP : 2650 → 2750
테론과 가렐스는 레벨업입니다
6500의 세계에 온 걸 환영해.
스콧 반영했습니다
레벨업에 적용된 수치를 기록해주세요
전 아직이군요
자 이제
[ 레이반 ] XP : 130 → 230
이 녀석을 갈무리할 시간이에요!
테론은 와르그의 시체를
증거로 가져갈 수 있을겁니다
자 제가 불러드릴게요 레벨업 리스트는
그러고보니 가죽 벗기기라...
저...음...아닙니다....
와르그를 식량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단검을 장착합니다.)
테론 : 1. 능력치 점수 2점 상승 2. HP 상승 가렐스 : 1. 능력치 점수 2점 상승 2. HP 상승, 치유력 5 상승
민첩+2 레벨업hp+4 민첩으로인한 방어력증가+1
시트 안보고도 가능한 레벨업..
[ 키타 ] XP : 30 → 130
[ 유스테스 ] XP : 2600 → 2700
시트 변경이 끝났으면 말씀해주세요
매력 +2 하겠습니다
이제 이 와르그 시체를
호르쏜에게 보여주면
종료 민첩+2 레벨업hp+4 민첩으로인한 방어력증가+1
[ 테론 ] HP : 21 → 25
[ 테론 ] 방어도 : 15 → 16
와르그를 식량으로 사용할 수 있나요?
일단 가져가서 증거로 보여주고,
일단 와르그가 처리되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호르쏜에게 가져가야 합니다
그 다음에 가죽을 벗기거나 해체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그쪽에서 수거해가지 않을까?
그게 좋겠네.
그래요.
의료 천막으로 바로 가져갈수 있습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도 있겠지만요
의료 천막으로 이동합니다
이대로 들고갑시다.
날이 어두워서
멜키도 챙겨요!!
일단 숙소 근처에서 같이 자야 할듯 합니다
두고가지마..
이기고 나온 20 TP는 각자 적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적용했습니다
(망토와 멜크룩스를 챙깁니다)
완
완
멜키는 머리에 혹 안 났나 몰라
완
애쉬비나에게 매혹다이스 굴리고싶어
...?
예...?
안될게 뭐있어?
안됩니다
엇, 속으로 생각한다는게...
안된대..
안된대요
속마음을 입으로 말하는 성격...
메모...
자 여러분
독수리 아저씨한테 매혹다이스 굴리고싶어.
메모용 종이좀 줄까?
바쁘게 일하던 와중 플레이어들을 발견합니다..
문제의 와르그 대령이요~ (3마리)
호르쏜이 깜짝 놀랍니다
오, 자네들 돌아왔군. 카스텔레아 님의 축복을!
여기, 와르그야.
카스텔레아?
카스테라?
카스텔레아?
오오오! 대단한데 너희들!
(아이크를 바라보며)'ㅅ'v
와르그가... 죽었어...!
대단해요!!
그동안 힘들어하고 희망없어 보이던 와일드본 인부들이
처음으로 환호하고 기뻐합니다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듯합니다
이거이거... 드디어 좀 희망이 보이는건가.
의사 아저씨는 이야기 들은 거 있어?
호르쏜이 드디어 처음으로 미소짓는 모습을 보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호르쏜은 진심으로 기뻐합니다.
우리가 도움이 됐다면 좋겠네.
자네들... 정말 고맙네....
사실 3 마리로는 택도 없을 거라고 화내지 않을까 걱정했어
다고시안 듀얼단 여러분 너무나도 열악한 이 공사현장 환경에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와일드본들을 위해
누군가가 진심으로 도와줬다, 그 사실에 감동했을지도요.
와르그들은 바보가 아니니까, 우리를 쉽게 공격하진 못할거야.
와일드본 일동들에게는 3마리만 잡아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모두가 감사하며 여러분에게 박수를 칩니다!
목숨을 걸고 매우 중요한 일을 해냈습니다
(제리 인사)
여기에 우리가 있다는 걸 알면 와르그들의 공격이 좀 잦아들지도.
이야~! 우리 구세주나 마찬가지구만!
다들 힘내라구.
솔직히 말하겠네. 정말 괜찮을지 조금 의심했지만...
'ㅅ'v
고맙네! 그 하우라는 여우족 찾는 것도 모두 도와줄거야.
와일드본 인부들이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쑥스러운걸..
오늘의 영광을 듀얼단의 레인저 테론에게 돌립니다
짝짝짝
오메데토
오늘 테론이 큰 일을 해줬지.
*테론에게 박수*
정말로..?
테론, 최고였어요.
나 눈물나..
아니, 거짓말이야. 다 키타 꺼야.
숲을 떠난 이후로
고생했습니다
처음이야..
테론 이곳의 인부들의 고통을 하나 덜었습니다
(키타말 무시)
항상 말했잖아. 테론은 영웅이라니까.
넝담~
특별히 와일드본 숙소에서 함께 오늘 여독을 풀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레인저는 최고야..
그럼 듀얼단의 오늘 모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좋다구?
오늘 뉴페이스가 많아서 좋았어
어? 쿠키 영상인가봐
쿠키잇
이제 여러분 덕분에
와일드본 인부들이 편하게 잠자리에 듭니다
야온과 아이크는 야간 작업 때문에 일어납니다
이야~! 야근이다!
저 해적인지 뭔지 하던 친구, 안 일어나네. 먼저 가자구.
서두르세. 또 감독관에게 당하기 싫으면.
이제 안전하니, 맘 놓고 일해보자고!
Zzz...
헤르적이 배를 긁으며 잡니다
잠시만요
응?
무언가가
무슨 소리야... 어?
아아아아아아악!!!!!!!
헤르적이 무언가에 물려 풀숲으로 끌려갑니다
아직 이곳에서의 문제는 끝나지 않은듯 합니다
다음주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ㅅ'b
수고하셨습니다
알찼다
레이반의 존재가..
수고하셨습니다
개선해야 할 것 1. 레이반 이미지 우선순위 2. 가렐스 화질구지
네 그러면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알찼다
수고하셨습니다
안녕안녕
안농농어
고생하셨습니다~~